외대학보 http://hufspress.net 외대학보 ko Thu, 09 Apr 2026 21:45:40 +0900 test@happycgi.com (외대학보) 외대학보 http://hufspress.net http://hufspress.net/img/logo.gif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2 12seoyoung@hufs.ac.kr (이서영) 조일연(서양어·프랑스어 90)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이하 조 본부장)은 우리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서유럽지역연구 전공 과정을 마친 뒤 지난 2008년 현대로템에 입사해 현재 레일솔루션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세계무대에서 남다른 수주 역량을 입증해 온 조 본부장은 시드니 NIF(New Intercity Fleet)* 2층 전동차 사업과 퀸즐랜드 QTMP(Queensland Train Manufacturing Program)** 사업 등 총 1,000량 규모의 계약을 끌어내며 현대로템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레일을 통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조일연 본부장을 만... ]]> Wed, 01 Apr 2026 17:5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2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0 11haebom@hufs.ac.kr  (이해봄) 부장으로서 세 번째 호를 맞이하며 처음으로 빈의자 앞에 앉았다. 처음 앉아보는 이 빈의자가 주는 무게감은 남다르다. 이전에는 그저 읽어내려갔던 빈의자를 나의 시선과 문장으로 따뜻하게 채워나가고 싶기 때문이다. 설렘과 책임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학내외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학우들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첫 페이지를 연다. 3면에선 인성 교육 교과목의 평가 방식 전환에 따른 논란을 다룬다. 우리학교는 최근 기존 P/NP 방식이던 인성 교육 과목을 상대평가로 변경했다. 도덕적 가치를 상대평가로 줄 세워 평가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방향인지에 대한 학생들의 의문... ]]> Wed, 01 Apr 2026 17:4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0 말의 힘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1 -@hufspress.net (---) 말: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데 쓰는 음성 기호로 곧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목구멍을 통하여 조직적으로 나타내는 소리. 그렇다면 과연 목구멍에서 나오지 않는 소리도 말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말이라는 것은 단지 하나의 목소리를 통해 만들어내는 공기의 진동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요소 아닐까. 그렇기에 목소리가 없는 행위들도 하나의 말로서 기능한다고 생각한다. △시간을 투자해 상대를 위하는 것△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사는 것△타인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 것 등은 굳이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아도 진심은 닿을 수 있을 것이... ]]> Wed, 01 Apr 2026 17:4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1 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7 12seoyoung@hufs.ac.kr (이서영) 나는 예민한 사람이다. 어릴 때부터 ‘생각이 너무 많다’는 말을 자주 들어왔고 나 역시 그런 내 성격을 잘 알고 있었다. 이런 피곤한 성격으로 인해 별것 아닌 일로 밤을 지새우기도 했고 감정이 쌓이면 몸으로 드러나 열병을 앓기도 했다. 그래서 나는 내 예민함을 고쳐야 할 결함으로 여기며 스스로를 문제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나를 괴롭히던 이 예민한 감각이 점차 내면뿐만 아니라 외부로 향하기 시작하며 타인의 감정이나 상황의 이면을 짚어내는 데 남들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게 됐고 이는 자연스레 사회를 바라보는 태도에도 영향을 주게 되었다. ... ]]> Wed, 01 Apr 2026 17:4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7 [책 ‘모란시장’를 읽고] 상처받은 생명들이 얽힌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8 11juwon@hufs.ac.kr (송주원) ‘우리나라의 개 식용 관행을 고유 전통으로 볼 것인가’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주목했던 논제이다. 해당 논제는 동물권 그리고 나아가 생명권에서도 주요한 문제이다. 현대에 오며 동물 또한 기본적인 권리를 지닌다는 관념이 확산하며 개를 식용으로 소비하는 경우가 줄었다. 또한 지난 2024년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돼 오는 2027년부터 개 식용을 위한 △도살△사육△유통△판매 등이 법으로 금지된다. 모란시장은 성남시에 있는 실존하는 시장으로 식용 개고기를 파는 전국 최대 시장으로 유명하다. 특별법이 제정되기 ... ]]> Wed, 01 Apr 2026 17:4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8 [영화 ‘햄넷’을 보고] 고난의 바다에서 맞잡은 손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9 12seoyoung@hufs.ac.kr (이서영) 영화 ‘햄넷(Hamnet)’은 매기 오패럴(Maggie O’Farrell)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이 소설은 윌리엄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의 대표작 ‘햄릿(Hamlet)’의 제목에 얽힌 흥미로운 가설에서 출발한 팩션(Faction)*이다. 매기 오패럴은 셰익스피어에게 11살에 요절한 아들 ‘햄넷’이 있었고 아들의 사후 7년 뒤에 희곡 ‘햄릿’이 발표됐다는 역사적 사실에 주목했다. 이와 더불어 셰익스피어 전문 연구가 스티븐 그린블랫(Stephen Greenblatt)의 저서 속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 스트랫퍼드의 기록 문서에서 ‘햄넷’과 ‘햄릿’은 보통 혼용됐으며 사... ]]> Wed, 01 Apr 2026 17:4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9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가 될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6 12soohyeon@hufs.ac.kr (강수현) 지난 2월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통과됐다. 행정통합은 인접한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행정 단위로 묶어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긍정적인 시도로 평가된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행정통합이 실질적인 지방 인구 감소 및 지역 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또한 존재한다. 이와 관련해 행정통합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이어온 최창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아테네 교양학부 학부장 교수와 함께 알아보자. Q1. 최근 전남·광... ]]> Wed, 01 Apr 2026 17:3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6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낭비의...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5 11haeun@hufs.ac.kr (이하은) 지난달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개최됐다.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두고 다수의 전문가는 국가 위상 상승과 경제효과를 언급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공연을 위해 대규모 행정력을 동원한 것을 두고 행정력 낭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둘러싼 다양한 시각을 바탕으로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의 전개△광화문 공연의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자.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의 전개 약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새 앨범 ‘아리랑’의 타이틀곡 ‘... ]]> Wed, 01 Apr 2026 17:3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5 영국: <4월의 유혹> - 나를 피어나게 한 여행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3 11chaelin@hufs.ac.kr (백채린)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떠나는 여행은 어떤 느낌일까. 일상의 무게에 짓눌린 채 살아가던 이들에게 낯선 땅으로의 탈출은 때로 삶을 뒤흔드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엘리자베스 폰 아르님(Elizabeth von Arnim)의 소설 <4월의 유혹>은 스스로를 억압하는 것들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자아를 가꿔나가는 과정이 나를 빛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과 동시에 얼마나 눈부신 변화를 가져오는지 잔잔하고도 아름답게 보여준다. 소설의 네 주인공은 저마다의 이유로 지쳐 있다. △사회의 기대에 맞춰 신을 섬기며 살아온 아버스넛 부인(Mrs. Arbuthnot)△산만하고 의존적이던 윌킨스 부... ]]> Wed, 01 Apr 2026 17:2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3 ‘달리는 폭탄’ 픽시 자전거, 방치된 안전 사각지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4 12eunsol@hufs.ac.kr (장은솔) 지난해 7월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Fixed Gear Bike)를 타던 중학생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 자전거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18일에는 위험 주행을 반복한 청소년의 보호자가 방임 혐의로 입건되는 사례도 발생했다. 픽시 자전거는 뒷바퀴와 페달이 고정돼 있어 페달을 멈추면 바퀴도 멈추는 고정 기어 자전거다. 가볍고 빠른 속도와 묘기 수행의 용이성으로 청소년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제동장치 없이 주행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사고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픽시 자전거 문제 현황△픽시 ... ]]> Wed, 01 Apr 2026 17:2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4 제59대 총학생회 ‘박동’ 임기 마무리, 성과와 아쉬...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1 12seungju@hufs.ac.kr (강승주)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제59대 총학생회 박동(이하 박동)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다. 지난해 ‘외대에 울리는 우리의 변화’란 청사진을 가지고 출범한 박동은 임기 동안 △사전 수강 신청 제도△최우등 졸업 제도△학점 포기제 도입 등 교육 정책 부문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반면 이행하지 못한 공약들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 또한 있었다. 본 기사를 통해 △박동에 대한 긍정적 반응△박동의 아쉬운 점△총학생회장단의 소회에 대해 알아보자.◆총학생회 박동에 대한 긍정적 반응학점 포기제와 최우등 졸업 제도 도입은 박동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박동은 지난... ]]> Wed, 01 Apr 2026 17:2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1 ‘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모르는 나의...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2 -@hufspress.net (---) 주변의 많은 이들이 왜 네덜란드어과인데 벨기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느냐 묻곤 한다. 나 또한 네덜란드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네덜란드로 교환학생을 가는 것이 가장 적합한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난 늘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고 남들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흥미를 찾으며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학과 수업에서는 네덜란드에 관한 내용은 자주 다루지만 같은 네덜란드어권 국가인 벨기에는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다고 느껴 호기심도 생겼다. 이에 난 표준 네덜란드어보다 네덜란드어의 사투리격인 플레미시(Flemish)를 배우고자 벨기에 교환학생을 결심했다. 내가 교환학생 중 생활했... ]]> Wed, 01 Apr 2026 17:2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2 실력과 실행력으로 우리학교의 도약을 이룰 제13대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0 12ilseong@hufs.ac.kr (정일성) 지난해 11월 28일 치러진 제13대 총장 선거에서 강기훈 총장 후보자가 최종 득표율 71.3%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이후 지난해 12월 8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우리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최종 선임되었고, 3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하였다. 3월 6일에 총장 취임식을 개최한 강기훈 총장의 향후 행보에 교내외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외대학보가 강 총장을 직접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Q1. 우리학교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소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72년의 역사와 함께 45개국 이상의 다양한 국가의 언어 및 지역학을 선도해 온 우리학교의 제13대 총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 ]]> Wed, 01 Apr 2026 17:1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80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 제16기 장학금 수여식 개최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7 12nayeon@hufs.ac.kr (이나연)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2월 25일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이번 해 제16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제16기 신규 장학생 4명을 포함해 이번 학기 총 1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재단 장학생은 우리학교 재학생이자 2학년 진급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장학금의 목적은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하고 호연지기(浩然之氣)를 키워 장래 국가와 인류 발전에 공헌하도록 돕는 데 있다. 이날 행사엔 이성희 재단 이사장(사회·정외 64, 이하 이 이사장)을 비롯해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김강... ]]> Wed, 01 Apr 2026 17:1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7 인성 교육 상대평가, 본연의 취지를 살릴 대안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8 11juwon@hufs.ac.kr (송주원) 우리학교는 지난해 기존 Pass/Non-Pass (이하 P/NP) 방식이던 인성 교육 교과목을 상대평가로 전환했다. 대학 인성 교육을 상대평가로 줄 세워 평가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된다. 본 기사를 통해 △인성 교육 교과목의 변화와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인성 교육 교과목의 변화와 문제점우리학교는 지난해 1학년 필수 교양이었던 인성 교육 과목의 평가 방식을 기존 P/NP 방식에서 상대평가로 변경했다. 변경된 과목은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기준 △분노와 용서 인성 교육△사람다운 삶을 위한 관계△인성 T.P.C 등이었다. 이에 대해 학사종합지... ]]> Wed, 01 Apr 2026 17:1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8 등록금 인상 협상의 성과와 한계, 다음 과제는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9 11juwon@hufs.ac.kr (송주원) 지난 1100호에서는 우리학교 등록금이 5% 인상된 데 대해 다뤘다. 이번 해 역시 학교 본부에서 등록금을 인상할 계획을 밝혀 학생들의 큰 반발이 일어났다. 이후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총학생회(이하 총학)와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월 6일 인상 반대 입장을 사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최종적으로 2.3% 인상이 결정됐다. 이는 서울 소재 사립대학 등록금 인상률 중 최저치로 학교 본부가 통지한 인상 계획 대비 0.89%p 하락한 수치이나 지난해에 이은 연속된 등록금 인상의 당위성에 대한 의문 역시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본 기사를 통해 △등록금... ]]> Wed, 01 Apr 2026 17:1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9 우리학교 G-RISE 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 MO...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5 12nayeon@hufs.ac.kr (이나연)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과 이윤석 G-RISE(Gyeonggi-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단 단장(이하 이 단장)은 지난달 19일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3층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마케팅 실습’ 교과목 연계 기업들과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실습△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운영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 ]]> Wed, 01 Apr 2026 17:0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5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 우리학교에 1억원 기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6 12nayeon@hufs.ac.kr (이나연) 지난달 24일 서울캠퍼스를 찾은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상경·국통 75, 이하 안 전 임원)은 총장실에서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발전 기금 기부 서명식을 개최했다. 안 전 임원은 삼성그룹 사원 공채로 입사해 그룹 계열사 간부를 거쳐 회장 비서실을 담당했다. 이후 삼성전자 PR 및 광고 담당 상무로 퇴임했고 효성그룹 홍보실 전무를 거쳤으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발생 이후에는 인터넷 신문 오피니언타임스 대표이사와 The PR Times 대표이사를 역임한 홍보 및 미디어 분야 전문가다. 안 전 임원은 현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자... ]]> Wed, 01 Apr 2026 17:0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6 우리학교-LG CNS, Al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 위...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3 11jaeeon@hufs.ac.kr (임재언) 우리학교는 지난달 17일 서울캠퍼스에서 LG CNS와 AI 분야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학교가 축적해 온 다국어 및 지역학에 기반한 교육 및 연구 역량과 국내 최고 수준의 기업 대상 사업 실적을 보유한 LG CNS의 기술 및 사업 역량을 결합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AI 전문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계약학과 추진을 포함한 △산학 인적교류 및 글로벌 AI 인재 양성△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사업 수행△AI 중심대학 사업 관련 제반 교류 및 성과 공유·확산... ]]> Wed, 01 Apr 2026 17:0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3 우리학교-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 전공자율선택제...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4 11jaeeon@hufs.ac.kr (임재언) 우리학교는 지난달 25일 서울캠퍼스 본관 이덕선 회의실에서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 및 서울시립대학교(이하 시립대)와 ‘전공자율선택제 공유대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대학은 자유전공학부생 대상 공동 교과·비교과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대학 및 재학생 간 협력과 소통 능력 강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 간 교류 협력 기반 교육 생태계 강화△전공자율선택제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오픈배지 인증△협력형 문제해결 학습 경험을 통한 창의·융합 역량 및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또 3개 대학은 교과 ... ]]> Wed, 01 Apr 2026 17:0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