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학보 http://hufspress.net 외대학보 ko Tue, 08 Sep 2026 21:07:55 +0900 test@happycgi.com (외대학보) 외대학보 http://hufspress.net http://hufspress.net/img/logo.gif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행작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4 11chaelin@hufs.ac.kr (백채린) 노중훈(사회·미디어 92) 작가(이하 노 작가)는 우리대학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여행신문 취재부 기자로 활동하며 여행과 글쓰기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01년부터 프리랜서 여행 칼럼니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세계 곳곳의 △사람△음식△풍경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왔다. 노 작가는 ‘할매, 밥 됩니까’와 ‘풍경의 안쪽’ 등 여러 여행 저서를 출간했으며 지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11년간 MBC 라디오 ‘노중훈의 여행의 맛’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여행에서 마주한 세상을 기록하고 이야기를 전하는 노 작가를 만나보자. Q1. 우리대... ]]> Wed, 02 Sep 2026 20:05:08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4 송도캠퍼스의 성공을 위하여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3 -@hufspress.net (---) 우리대학이 송도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1학기 개교를 목표로,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 35명과 외국인자유전공학부 65명을 모집한다. 새로운 교육 영역을 개척하고 학교의 활동 기반을 넓힌다는 점에서 기대할 만한 변화다. 다만 이러한 변화를 단순한 캠퍼스 확장이나 학부 신설 정도로만 이해해서는 안 된다. 송도캠퍼스는 우리대학의 외연을 넓히는 기회이자, 우리대학의 정체성을 새로운 환경에서 구현하고 미래 전략의 가능성을 가늠하는 시험대이기 때문이다. 송도는 국내외 바이오 기업과 연구기관이 밀집한 바이오산업 거점이다. 오늘날 바이오산업은 연... ]]> Wed, 02 Sep 2026 20:03:45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3 한 계절 더위를 머금은 채 수확되는 열매처럼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2 11haeun@hufs.ac.kr (이하은)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한풀 꺾이며 캠퍼스에는 선선함이 찾아왔다. 선선함과 함께 저마다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한 학우들이 긴 방학을 끝내고 학교라는 둥지에 돌아온 모습이 반갑기만 하다. 외대학보 역시 한층 성장한 기자들과 새로운 신입 기자를 맞이하며 변화를 겪고 있다. 이번 1118호에서는 어떤 기사들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살펴보자. 우선 4면에서는 소형학과의 운영 어려움을 조명하고 있다. 소형학과는 수업 개설부터 학과의 행사까지 모두 소수 정원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인원 부족이라는 벽에 자주 부딪힌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폐강을 막기 위해 ‘유령... ]]> Wed, 02 Sep 2026 20:01:35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2 [영화 ‘행복 목욕탕’을 보고] 불완전한 삶을 품어...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1 13jungyoon@hufs.ac.kr (이정윤) 영화 ‘행복 목욕탕’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복잡한 가정사를 지닌 인물들이 모여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비록 이상적인 가족의 형태는 아닐지라도 그 중심에 있는 용감한 엄마 후타바(幸野双葉)의 존재로 이들은 비로소 하나의 단단한 식구가 된다. 영화는 주인공 후타바가 말기 암에 걸려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면서 시작된다. 후타바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딸 아즈미(幸野安澄)가 혼자 남겨질 상황에 대비해 1년 전 집을 나간 남편 카즈히로(幸野一浩)를 찾는다. 카즈히로는 가출 후 내연녀가 남기고 도망친 9살 딸 아유코(幸野鮎子)를 혼자 키우고 있었다. ... ]]> Wed, 02 Sep 2026 19:59:57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1 [책 ‘산월기’를 읽고] 나는 얼마나 오만했던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0 13seungwoo@hufs.ac.kr (강승우) 나는 스스로를 비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대학 재학생’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어떤 입시 전형을 통하든 우리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선 상위 10% 이내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 과시한 적은 없었으나 이때까지 나는 나의 학력에 은근한 자부심을 느껴왔다. 그런 가슴 깊은 곳에 감춰둔 나의 오만함을 나카지마 아쓰시가 단편소설 <산월기>를 통해 서정적이고 서늘하게 조명했다. 주인공 이징은 뛰어난 재능을 가졌으나 겸손함과는 거리가 먼 당나라의 서생이다. 그는 속물적인 관료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인으로서 불멸의 이름을 남기겠다는 대의를 품은 채 ... ]]> Wed, 02 Sep 2026 19:58:16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70 느린 사람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9 12soohyeon@hufs.ac.kr (강수현) 나는 느린 사람이다. 남들이 쉽게 지나가는 순간에도 나는 한참을 더 머문다. 어린 시절의 나는 그런 스스로가 답답했고 때로는 다른 사람보다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했다. 사람은 각자의 속도가 있다고 확신을 주던 어머니의 말씀도 종종 나를 조여오는 족쇄처럼 느껴졌다. 학창 시절 나는 친오빠와 함께 도서관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 오빠는 여러 권의 책을 빠르게 읽어냈던 반면 나는 하나의 책을 오래 읽는 편이었다. 그래서 주변에는 책에 흥미가 없는 아이로 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나는 마음에 드는 문장을 여러 번 읽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오래 생각하는 일을 좋아... ]]> Wed, 02 Sep 2026 19:55:51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9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법으로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8 12seoyoung@hufs.ac.kr (이서영) 최근 배우 A 씨의 증조부가 과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에서 활동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친일 행위자 후손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 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친일재산귀속법)’ 제정안이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지난 6월 2일 공포되어 친일재산의 국가귀속제도 역시 16년 만에 다시 본격적인 논의의 대상이 됐다. 친일재산귀속법은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이하 친일재산조사위)의 재출범과 함께 오는 12월 3일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친일재산귀속법의 △재제정 배경과 주요 변화△시행 과정에서의 법적 쟁점△제도... ]]> Wed, 02 Sep 2026 19:50:58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8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인과 그...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7 13yejin@hufs.ac.kr (한예진) 지난 2024년 6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던 사실이 지난 2월 서울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은 지난 7월 23일에서야 피해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해에도 3천만 명이 넘는 피해자가 발생한 쿠팡 사건과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 크고 작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심각성이 확대되고 있다. 본 기사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현황△개인정보 유출 원인△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개인정보 유출 현황지난 2024년 6월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에서 개인정... ]]> Wed, 02 Sep 2026 19:44:44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7 청년 주거 문제...월세는 고공 행진 중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6 13seungwoo@hufs.ac.kr (강승우) 치솟는 주거비 부담 속 대학 진학 및 직장 생활을 위해 상경을 선택한 청년 자취생들의 삶의 질이 흔들리고 있다. 원룸 임대료와 관리비가 폭등하면서 학업과 일에 집중해야 할 청년들이 심각한 주거 및 경제적 위기를 겪는 실정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다양한 청년 주거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청년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달하기에는 여전히 제도적 한계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 기사를 통해 △청년 주거 문제의 현황△청년 주거 문제의 원인△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청년 주거 문제의 현황통계청이 지난해 5월 17일 발표한 ‘최근 20년간 수도권 ... ]]> Wed, 02 Sep 2026 19:41:03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6 프랑스: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5 12eunsol@hufs.ac.kr (장은솔)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의 저자 알베르 카뮈(Albert Camus)는 프랑스 출신 작가로 농업 노동자였던 아버지가 1차 세계대전 중 전사하자 청각 장애인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가난 속에서 자라 알제대학교(Université d’Alger) 철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신문 기자로 일했으며 한때 공산당에 가입하고 사회 비판적 논설을 쓰다가 정치적 추방을 당하기도 했다. 2차 세계대전 중에는 전쟁에 반대하는 저항운동에 참가했으며 △니힐리즘(Nihilism)*△마르크시즘△집단 폭력에 반대하는 내용의 작품들도 발표했다. 이처럼 카뮈는 폭력과 억압을... ]]> Wed, 02 Sep 2026 19:29:5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5 취업 준비 전 지구 반대편에서 보낸 여름방학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4 -@hufspress.net (---) 무엇을 하고 싶은지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던 와중 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동기들이 교환학생을 떠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미 1년간 휴학한 뒤였기에 해외에서 6개월을 보내면 더 뒤처질 것 같다는 걱정도 들었다. 그렇게 교환학생 대신 방학 동안의 어학연수를 나를 찾아가는 시간으로 만들어보고자 토론토행 비행기에 올랐다. 처음부터 낯선 나라에 적응하기 쉬웠던 것은 아니다. 캘거리에서 경유하다 공항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릴 뻔했고 모국어가 통하지 않는 곳에서 혼자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하... ]]> Wed, 02 Sep 2026 19:27:06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4 반복되는 교과과정 변경… 혼선 속 개선 방안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3 12soohyeon@hufs.ac.kr (강수현) 우리대학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교과과정을 개편해 왔다. 이번 해 역시 교양 이수 체계가 개편됐으며 개별 학과 측면에서는 전공과목의 개설 학년이 변경되는 등 다양한 교과과정의 변화가 나타났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재학생들에게 명확한 안내와 구제가 진행되지 않아 기존 교과과정을 이수하던 재학생들은 혼선을 겪고 있다. 교과과정 개편으로 학생들의 수강 여건 또한 달라지고 있는 만큼 재학생들을 위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본 기사를 통해 △우리대학 교과과정 개편 현황△교과과정 개편의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 ]]> Wed, 02 Sep 2026 19:23:17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3 ‘다수’의 학습권을 뒤흔드는 소형학과 운영 문제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2 13jeongin@hufs.ac.kr (이정인) 우리대학은 언어와 지역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64개의 학과가 한 학년 정원 50명 이하의 중·소형 학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대학에 다수 개설된 소형학과는 교수진과 학생 사이 유대감이 깊고 전공 수업에서 밀도 높은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한 강의실 내에서 일대일 맞춤형 지도나 토론형 수업을 구현하기에도 훨씬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인 면모 뒤 학생들은 많은 고충과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본 기사를 통해 △소형학과 운영 현황과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 소형학과 운영 현황... ]]> Wed, 02 Sep 2026 19:19:06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2 변화를 거듭하는 사전수강신청, 학생을 위한 길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1 12nayeon@hufs.ac.kr (이나연) 지난 1112호에서는 지난 학기 도입된 우리대학의 사전수강신청 방식에 대해 다뤘다. 이번 학기에는 1·2차로 진행되던 사전수강신청이 한 번으로 통합됐다. 이에 선착순 수강 신청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한편 △부족한 증원△학과별로 상이한 수강 제한△공지 미흡과 같이 여전히 남아 있는 문제점에 대한 지적 역시 이어졌다. 사전수강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학생의 편의를 위한 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수강신청 제도의 현황과 한계△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자. ◆사전수강신청 제도의 현황과 한계우리대학은 지난 학기부터 사전수강신청 제도를 도입했... ]]> Wed, 02 Sep 2026 19:17:33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1 ‘제한’을 넘어 ‘기회’로… 학점포기제의 시행으...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0 13songhui@hufs.ac.kr (송송희) 우리대학은 지난 학기 학점포기제를 도입했으나 제한적인 자격 요건으로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번 학기부터는 신청대상을 대대적으로 확대해 문턱을 낮춘 새로운 학점포기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개편된 학점포기제에 관해 긍정적인 반응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부작용의 우려도 제기되는 가운데 △학점포기제 현황 및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학점포기제 현황 및 문제점우리대학은 지난학기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총학생회의 주도 하에 학점포기제를 도입했다. 전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제59대 총학생회 ‘박동’은 지난 2024년 11월 총학생회... ]]> Wed, 02 Sep 2026 19:15:22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60 우리대학 GTEP사업단, 베트남 국제식품전 참가… 현...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9 13jungyoon@hufs.ac.kr (이정윤)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이하 강 총장)과 백재승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단장이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린 베트남 국제 식품전 ‘Vietfood & Beverage – ProPack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지원했다. ‘베트남 국제식품전’은 식품과 음료 및 식품 가공과 포장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는 베트남 대표 국제 식품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 우리대학 GTEP 20기 소속 학생 요원 14명이 참가해 △소비자 시장조사△제품 홍보△현장 판매△해외 바이어 상담 등 현지 마케팅 활동을 수행했다. ... ]]> Wed, 02 Sep 2026 19:13:52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9 우리대학 조정부 국제무대서 4위 달성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8 12nayeon@hufs.ac.kr (이나연) 우리대학 조정부(HUFS Rowing Team)가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린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에 참가해 활약했다. 이번 대회엔 우리대학을 비롯해 △뮌헨대학교△베이징대학교△시드니대학교△싱가포르국립대학교△세멜바이스대학교△옥스퍼드대학교△예일대학교△케임브리지대학교△하버드대학교△MIT 등 8개국 14개 대학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다양한 종목을 통해 세계 각국 대학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했다. 세계 각국의 대학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우리대학 조정부는 △남자포어(M 4+)△여자 포어(W 4+)△혼성 에이트(M... ]]> Wed, 02 Sep 2026 19:12:55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8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 미주 동문사회 방문… ‘외대다...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7 13jungyoon@hufs.ac.kr (이정윤)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이하 강 총장)이 지난 7월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워싱턴 D.C.△뉴욕을 차례로 방문하며 취임 후 첫 미주 출장 일정을 마쳤다. 이번 출장은 미주 지역 동문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구상을 설명하고 발전기금 조성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지인 LA에서 강 총장은 전정구(서양어·스페인어 77) 남가주동문회 회장이 마련한 환영 만찬에 참석해 국제전략연구원(HIIS)과 문화콘텐츠트렌드연구원(HICCT) 설립 및 AI 캠퍼스 구축 등 주요 발전 구상을 설명... ]]> Wed, 02 Sep 2026 19:10:44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7 HK+국가전략사업단, 글로컬창의산업연구센터(GCIC)와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5 13jungyoon@hufs.ac.kr (이정윤) 강준영 우리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단장과 박치완 글로컬창의산업연구센터(GCIC) 소장(이하 박 소장)이 지난달 18일 우리대학 교수회관에서 하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우리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은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을 안건으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한 콜로키움(Colloquium)과 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연구 성과 공유와 학술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낭비적 소비문화에 대한 초국적·초시대적 해석과 비판’을... ]]> Wed, 02 Sep 2026 18:46:58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5 우리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6 13songhui@hufs.ac.kr (송송희) 우리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S등급과 자체성과관리 A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역량 강화와 특성화 전략 추진을 뒷받침하는 교육부의 대표 일반재정지원사업이다. 우리대학은 지난 2019년 해당 사업 도입 이래 3년 주기로 종합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평가는 제3주기(2025~2027) 사업의 2차 연도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우리대학은 △위기 학생 조기 발굴과 지원 체계△중도 탈락률 지표 개선△학생 전공 선택권 및 맞춤형 지원 강화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JA교... ]]> Wed, 02 Sep 2026 18:4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