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학보 http://hufspress.net 외대학보 ko Mon, 25 May 2026 07:31:02 +0900 test@happycgi.com (외대학보) 외대학보 http://hufspress.net http://hufspress.net/img/logo.gif 바그다드 특파원에서 연합뉴스TV 수장까지, 외대언론...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11 12soohyeon@hufs.ac.kr (강수현) 안수훈(사회·행정 82) 연합뉴스 대표는 2025 외대언론인상을 수상한 인물로 지난 2004년 이라크 전쟁 당시 바그다드(Baghdad) 특파원을 지낸 전문 언론인이다. △멕시코만 원유 유출△아이티 대지진△쿠바 관타나모(Guantanamo) 수용소 취재 등 외신 보도의 최전선을 거쳐 현재 연합뉴스TV 수장에 이르기까지 그가 쌓아온 현장 경험은 독보적이다. 현장 기자와 경영인을 거쳐 온 그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언론이 지켜야 할 본질과 전문성을 갖춘 안수훈 대표를 만나보자. Q1. 우리대학 행정학과에 입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사회 전반에 대한 폭넓은 관심... ]]> Wed, 13 May 2026 18:15:15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11 HUFS, 네 글자에 담긴 교육의 의미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10 -@hufspress.net (---) 생성형 AI가 대중화되면서 지식의 생산 및 유통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의 산실인 대학이 기존의 교육 체제와 관행을 답습하는 것은 시대적 소명을 저버리는 행위와 다름없다. 변화의 파고가 높을수록 교육의 본질은 더욱더 중요해진다. 특히 ‘교육의 본령은 무엇인가?’, ‘대학은 어떤 공간이어야 하는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어떻게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와 같은 물음은 대학의 존립 자체를 좌우할 만큼 중대해졌다. 앞서 제시한 네 가지 질문은 우리대학이 모색해야 할 교육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완전히 새로... ]]> Wed, 13 May 2026 18:13:51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10 존재 증명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9 11chaelin@hufs.ac.kr (백채린) 부재증명이란 말이 있다. 어떤 대상이나 사실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증거의 부재를 밝혀야 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측면이 있다. 형사법에선 피의자가 범죄 현장에 없었음을 입증하는 현장 부재 증명의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반대로 존재 증명은 무엇일까. 어쩌면 이 말은 너무도 자명해 존재할 필요조차 없어보인다. 존재 자체가 곧 존재의 증명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그러나 존재의 증명과 존재함으로써 내 가치를 증명한다는 것은 다소 다르게 느껴진다. 존재하는 것만으론 가치를 증명하기 어려운 시대다. 이제는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세상의 ... ]]> Wed, 13 May 2026 18:12:41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9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보고] 비극을 외면...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8 12soohyeon@hufs.ac.kr (강수현) 영화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1980년대 아일랜드(Ireland)를 배경으로 막달레나(Magdalene) 세탁소에서 벌어진 폭력을 드러낸 작품이다. 주인공 빌(Bill)은 석탄을 배달하며 가족을 부양하는 가장으로 묵묵히 자신의 삶을 지켜나간다. 어느날 새벽 수녀원에 석탄을 배달하러 간 그는 창고에 방치된 소녀들과 세탁소에서 혹사당하는 여성들을 목격한다. 그 순간부터 그의 일상은 이전 같지 않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영화는 집단 폭력의 참혹성을 직접적으로 알리려 하기보단 모두가 알고 있음에도 아무도 말하지 않는 침묵의 구조에 주목하고 있다. 빌 역시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는 인물로... ]]> Wed, 13 May 2026 18:11:36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8 [책 ‘싯다르타’를 읽고] 진리는 무엇을 통해 얻어...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7 12nayeon@hufs.ac.kr (이나연)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나 어디로 떠나는가?’ 삶의 목적과 의미에 대한 물음은 인간사 속 계속해서 되풀이돼 온 공통의 질문이다. 수많은 예술작품이 이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으며 종교 역시 같은 노력을 해왔다. ‘싯다르타(Siddhartha)’는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의 저서로 불교 철학에 기반한 소설이다. 소설 속 주인공 싯다르타는 부족함이 없는 바라문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만물의 사랑을 얻었으며 바라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언제나 자신과 타인의 삶의 목적에 의구심을 가졌던 그는 자아 속에 있는 근원적인 샘물을 찾아내고자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떠... ]]> Wed, 13 May 2026 18:1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7 외대학보의 내일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6 12seungju@hufs.ac.kr (강승주)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며 가장 고뇌하게 되는 순간은 만난 이들이 외대학보를 낯설어할 때이다. 주변에서 무슨 활동을 하냐고 물어 “외대학보 활동한다”라고 답했을 때 돌아오는 생소해하는 반응이나 외대학보 기사를 읽어본 적 없다는 답변은 내 마음을 씁쓸하게 만들곤 한다. 학보사의 기사엔 힘이 있다. 기자들과 부장단들이 △편집회의△마감△조판을 거치며 치열하게 고민해 완성한 기사는 학내외 주요 이슈를 전달하고 학내 구성원들이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소중한 공론장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독자가 전제되지 않는다면 학보사의 기사는 기자 개인의 기록에 머물 수밖에 없다. 기사... ]]> Wed, 13 May 2026 18:08:52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6 재판소원 제도 도입,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가져올 변...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5 12seungju@hufs.ac.kr (강승주) 지난 3월 12일 헌법재판소법 제68조 제1항 개정 및 동조 제3항이 신설됨에 따라 법원의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이른바 재판소원이 시행됐다. 이로써 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은 당사자는 30일 이내에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다. 현재 제도 시행을 두고 △사건 적체의 심화 우려△실질적인 기본권 보장 기여에 대한 기대△충분한 사전 준비 부족 등의 의견이 나오며 엇갈린 반응을 보인다.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는 가운데 본 법률의 △구체적 내용 및 의의△추가적인 논의 지점△향후 예상되는 문제의 보완 방향성에 대해 전학선 우... ]]> Wed, 13 May 2026 18:05:27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5 자진 폐쇄 뒤에 남은 불씨, 불법 웹툰 생태계의 근본...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4 12seoyoung@hufs.ac.kr (이서영) 지난달 27일 정부의 저작권 침해 불법사이트 긴급 접속 차단법 시행을 앞두고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뉴토끼(NEWTOKKI)’가 돌연 자진 폐쇄해 이목이 집중됐다. 자진 폐쇄로 인해 불법 웹툰 유통이 일시적으로 위축될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웹툰 업계의 우려는 여전하다.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의 폐쇄에도 불구하고 범죄 수익 구조가 유지되는 한 이름과 형태만 바꾼 대체 사이트가 언제든 등장할 수 있다는 점과 신인 작가의 데뷔작이 불법 복제돼 도박사이트 광고 수단으로 악용되는 등 창작 생태계에 도래한 위험은 언제든 심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본 기사를 통해 △웹툰 생... ]]> Wed, 13 May 2026 18:03:33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4 보이지 않는 노동의 가치, 외대를 빛내는 곳엔 항상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3 11haeun@hufs.ac.kr, 11jaeeon (이하은, 임재언) 지난 1일 노동절을 맞아 외대학보는 우리대학 곳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학생들의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곳에서 학내 청결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무심코 지나치기 쉽지만 항상 우리대학의 일상을 지탱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고자 한다 [서울캠퍼스]서울캠퍼스(이하 설캠)는 좁은 면적에 비해 학생 수와 건물 수가 많아 밀집도가 높다. 높은 밀집도로 인해 시설 이용률이 높은 만큼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외대학보는 교내 노동자들과 업무를 함께하며 그들의 삶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도서관 청소 노동자의 ... ]]> Wed, 13 May 2026 17:5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3 독일: <소송> - 무죄를 주장할 권리조차 없는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2 12ilseong@hufs.ac.kr (정일성) “누군가 요제프 K를 중상모략한 것이 틀림없다. 그가 무슨 특별한 나쁜 짓을 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어느 날 아침 느닷없이 체포되었기 때문이다”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의 ‘소송’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체포 장면으로 시작된다. 소설 속 주인공 요제프 K(Josef K, 이하 K)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 못한 채 체포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는 감옥에 갇히지 않는다. 평소처럼 은행에 출근하고 사람들을 만나며 일상을 이어간다. 더 당황스러운 것은 소송의 과정마저 K에게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단 점이다. K는 △고발자가 누구인지△자신의 죄목이 무엇인지△재판의 근거가 ... ]]> Wed, 13 May 2026 17:52:51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2 갓성비 유럽 살이? 베오그라드에선 가능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1 -@hufspress.net (---) 난 우리대학의 대표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7+1 장학 프로그램’에 선발돼 내 전공 국가인 세르비아에 다녀왔다. △슬로베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에 있는 여러 학교 중 원하는 곳을 고를 수 있었지만 난 1학년 때부터 남다른 애정을 가졌던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Beograd)에서 생활하기로 했다. 내가 다녔던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대학교(Univerzitet u Beogradu)는 2월 중순에 개강해 5월 중순에 종강하는 밀도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종강 후 3주 뒤에 치르는 시험에 통과하면 전공 12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어 학업적 성취와 현지 경험을 동시에 얻을 수 있... ]]> Wed, 13 May 2026 17:51:13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1 누가 이들의 청춘을 돌보나... 가족돌봄청년 제도의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0 11juwon@hufs.ac.kr (송주원) 가족돌봄청년이란 정신 및 신체 질병 등을 가진 가족을 돌보는 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소년과 청년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들은 가족을 부양하면서 생계를 병행해야 하므로 비슷한 연령대에 비해 학업과 취업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가족돌봄청년이 소득이나 근로 능력 중심의 기존 복지 체계에서 충분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며 지난 3월부터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을 시행했다. 본 기사를 통해 △가족돌봄청년 문제의 현주소△가족돌봄청년이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원인△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 ]]> Wed, 13 May 2026 17:48:41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400 2026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제60대 총학생회장단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9 12nayeon@hufs.ac.kr  (이나연) 지난달 7일부터 8일까지 치러진 제60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이하 설캠 총학) 재선거에서 선거 운동본부 ‘선명’이 당선됐다. 우리대학의 내일을 선명하게 비출 ‘선명’의 활약을 향해 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금 외대학보가 김하은(LD 23) 총학생회장과 한수연(중국·중외통 23) 부총학생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Q1. 제60대 설캠 총학 재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지금껏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학생 사회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미해결 과제들을 가시화하고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인 변혁을 이번 설캠 총학 재선거... ]]> Wed, 13 May 2026 17:45:05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9 우리대학, 홍영희 NC QA 센터장 초청 ‘2026 HUFS특강...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8 12ilseong@hufs.ac.kr (정일성) 우리대학은 지난달 30일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홍영희 NC QA 센터장(이하 홍 센터장)을 초청해 ‘2026 HUFS특강’을 개최했다. 김덕술(아시아·일본 81) 우리대학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이번 특강은 △국제통상△외교△인문학 등 우리대학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이하 AI) 및 빅데이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홍 센터장은 지난 2004년부터 엔씨소프트에서 게임Q... ]]> Wed, 13 May 2026 16:29:11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8 우리대학,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초청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7 12eunsol@hufs.ac.kr (장은솔) 우리대학은 지난달 29일 미네르바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이하 박 전 대사)를 초청해 ‘2026 HUFS특강’을 개최했다. HUFS특강은 김덕술(아시아·일본 81) 우리대학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국제통상△인문학△외교 등 우리대학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단순한 전공 지식을 넘어 급변하는 국제 환... ]]> Wed, 13 May 2026 16:23:33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7 우리대학-SIONIC AI, 동남아 특화 AI 모델 개발 위한...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6 12eunsol@hufs.ac.kr (장은솔) 우리대학은 지난달 27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이하 AI)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이하 SIONIC AI)와 AI 기술 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을 겨냥해 정교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과정에서 특수외국어에 대한 우리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과 산업 현장의 AI 도입을 지원해 온 SIONIC AI의 생성형 AI 기술이 연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학술 프로젝트 추진△교육 및 연구 관련 지식·자원·데이터 교류 확대△인턴십·워... ]]> Wed, 13 May 2026 16:22:3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6 글로벌캠퍼스 기숙사 화재 발생… “보조배터리 충전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5 12eunsol@hufs.ac.kr (장은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경 우리대학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여자 기숙사 B동에서 보조배터리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기숙사에 있던 학생들에 따르면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가 방 안에서 폭발해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학생들이 직접 소화기로 진화해 큰 불로 번지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화재 연기가 올라오며 많은 학생들이 연기로 인해 불편을 겪었다. 이번 화재 사건과 관련해 학생들 사이에서는 글캠 기숙사 훕스돔(HUFS Dorm)의 화재 경보 알림 체계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커졌다. 화재 당시 3층과 4층에서만 화재 경보가 울렸고 고층인 7층과 8층에선 화... ]]> Wed, 13 May 2026 16:18:54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5 우리대학, 교육부 ‘2026 대학 AI기본교육과정 개발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4 12ilseong@hufs.ac.kr (정일성) 우리대학 교육혁신원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 AI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대학은 2년간 연 3억 원씩 총 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해당 사업은 AI 대전환 시대에 △대학생의 기본적인 AI 소양과 활용 역량 강화△대학 내 AI 교육 기반의 체계적 확산 추진△AI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우리대학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수자 AI 역량 강화△우수 교육모델 공유 및 확산△AI 기본교육 전담기구 구축△AI 기본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 ]]> Wed, 13 May 2026 16:1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4 우리대학 폴란드학과-국립합창단, 교육·공연 연계 ...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3 12ilseong@hufs.ac.kr (정일성) 우리대학 폴란드학과와 국립합창단은 학생들의 △문화△언어△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과 공연예술을 연계한 문화교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 교육과 실제 공연 현장을 연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지난달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국립합창단 기획공연 ‘폴란드 합창음악의 향연’이 개최됐다. 공연에는 다리우쉬 짐니츠키(Dariusz Zimnicki) 폴란드 쇼팽 국립음악대학교 교수이자 합창지휘학과 학과장이 객원 지휘자로 참여했으며 △교수진△국... ]]> Wed, 13 May 2026 15:45: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3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2 12seoyoung@hufs.ac.kr (이서영) 조일연(서양어·프랑스어 90)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이하 조 본부장)은 우리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서유럽지역연구 전공 과정을 마친 뒤 지난 2008년 현대로템에 입사해 현재 레일솔루션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세계무대에서 남다른 수주 역량을 입증해 온 조 본부장은 시드니 NIF(New Intercity Fleet)* 2층 전동차 사업과 퀸즐랜드 QTMP(Queensland Train Manufacturing Program)** 사업 등 총 1,000량 규모의 계약을 끌어내며 현대로템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레일을 통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조일연 본부장을 만... ]]> Wed, 01 Apr 2026 17:50:00 +0900 blank http://hufspress.net/detail.php?number=2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