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 제16기 장학금 수여식 개최
0
125
우리학교 G-RISE 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인재 ...
0
106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 우리학교에 1억원...
0
101
우리학교-LG CNS, Al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
0
101
우리학교-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 전공자율...
0
93
기획
주요기사
제59대 총학생회 ‘박동’ 임기 마무리, 성과와 아쉬움은
0
143
실력과 실행력으로 우리학교의 도약을 이룰 제...
0
167
인성 교육 상대평가, 본연의 취지를 살릴 대안...
0
103
등록금 인상 협상의 성과와 한계, 다음 과제는
0
111
우리학교 새맞이 행사, 신입생 환영 무대 아래 ...
0
154
심층
주요기사
잠 못 드는 청년들... 20대 평균 수면 6시간 30분 ‘OECD ...
0
119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여전한 청년 노동권 사각...
0
139
5년 연속 저금리 동결에도 줄지 않는 부담... ...
0
338
청년 우울증, 개인 문제를 넘어선 사회 위기
0
360
성인 청년인데도 여전히 부모 품에… 캥거루족...
0
465
국제
주요기사
영국: <4월의 유혹> - 나를 피어나게 한 여행 -
0
89
‘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모르...
0
99
함부르크가 내게 남긴 것들
0
127
중국: <아Q정전> - 내 안의 아큐를 마주...
0
101
체코: <정원가의 열두 달> - 생명을 싹...
0
139
사회
주요기사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낭비의 균형...
0
104
‘달리는 폭탄’ 픽시 자전거, 방치된 안전 사...
0
112
1인 기획사를 둘러싼 탈세 논란, 건강한 대중...
0
103
무관심 속 진행된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바...
0
150
디지털 사회가 만든 세대간 양극화... 노년층...
0
338
학술
주요기사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
0
96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중동이 맞이한 ...
0
132
설탕세 도입 논의 본격화… 국민 건강 위한 정...
0
121
한미 정상회담, 한반도가 맞이한 새 국면과 향...
0
303
디지털 플랫폼 경제와 노동의 미래, 전통적 고...
0
886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말의 힘
0
140
[책 ‘모란시장’를 읽고] 상처받은 생명들이...
0
80
[영화 ‘햄넷’을 보고] 고난의 바다에서 맞잡...
0
82
봄을 향해 달리다
0
94
QS에서 QS로
0
121
인물
주요기사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을...
0
118
언론사 최연소 특파원에서 중앙일보 대기자까지...
0
188
금융 현장을 넘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김정태 ...
0
173
발칸의 목소리로 강단과 방송을 넘나드는 김철...
0
343
이탈리아 문학의 매력을 우리말로 옮기는 김지...
0
426
열린공간
주요기사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0
107
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0
104
109에서 112로
0
120
그럼에도 불구하고
0
175
내 머릿속은 카오스
0
422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우리학교, 에코프로비엠과 2차 전지 소재 맞춤...
[대학보도]
2025-05-21 22:40:00
한영빈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달 28일 글로벌캠퍼스에서 에코프로비엠(EcoPro BM)과 ‘2차전지 소재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헝가리(Hungary)어와 인도네시아(Indonesia)어 등 국가 전략 언어를 전공하고 다양한 융합 전공을 통해 2차전지 소재 산업 역량을 갖춘 우리학교 학생들은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및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중단기 현장실습 인턴십(Internship)과 채용 연계의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이윤석 우리학교 산학연계부총장은 ...
우리학교 이탈리아연구센터, 이탈리아무역관장 ...
[대학보도]
2025-05-21 22:40:00
한영빈 기자
지난달 30일 우리학교 이탈리아연구센터는 페르디난도 궬리(Ferdinando Gualdi, 이하 궬리 관장) 주한 이탈리아 무역관장을 초청해 ‘한국과 이탈리아 경제 무역 관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탈리아무역관은 1979년 서울에 설립된 이래 한국과 이탈리아의 무역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궬리 관장은 이날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와 이탈리아가 경제 규모와 1인당 국내총생산(GDP)에서 유사한 상태에 있는 선진국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간 꾸준하게...
우리학교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2025 한국외대...
[대학보도]
2025-05-21 22:40:00
현재우 기자
우리학교 글로벌캠퍼스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이하 글스산)가 오는 24일 엠무브테니스(MMOVE) 천안점에서 ‘바볼랏과 함께하는 2025 한국외대 오픈’ 테니스(Tennis)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남자 신인 부와 여자 개나리 부 각 48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총 192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2025 트렌드 키워드(Trend keyword)인 ‘원 포인트 업(One Point Up)’을 반영해 참가자들의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Event)...
역사의 숨결을 소설로 담는 김진명 작가를 만나...
[인물]
2025-05-07 19:15:00
김민서 기자
김진명(법 76) 작가는 1993년 첫 소설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출간하며 문단에 데뷔한 이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명실상부한 밀리언셀러(Million Seller)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김진명 작가는 데뷔작부터 시작해 늘 우리 사회의 굵직한 이슈와 역사의 흐름에 깊이 천착하며 그 속에 숨은 의미를 소설이란 형식을 빌려 풀어내고자 했다. 그는 △고구려△글자전쟁△풍수전쟁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역사를 소재로 한 소설을 통해 독자들과 소...
타는 목마름으로
[사설.칼럼]
2025-05-07 19:10:00
---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이후 소위 말하는 ‘대권 잠룡’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촉박하게 돌아가는 대선의 시계 속에서 과거부터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어 온 정치인들이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서고 있다. 그들이 내놓은 공약 하나는 대한민국 전역을 들썩이게 만들고 공식 석상에서의 작은 발언 하나는 모든 신문사들이 앞다퉈 속보로 다룬다.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전국을 뒤덮고 있다. ‘정치’란 단어만 나와도 서로가 얼굴을 붉히게...
[영화 ‘잉글랜드 이즈 마인’을 보고] 실패의 ...
[사설.칼럼]
2025-05-07 19:05:00
윤고은 기자
1980년대 영국 록 밴드 ‘더 스미스(The Smiths)’의 프런트맨으로 기억되는 스티븐 모리세이(Stephen Morrissey, 이하 모리세이)는 우울하고 고독한 감성을 노래하며 영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영화 ‘잉글랜드 이즈 마인(England is Mine)‘은 성공 이후의 화려한 시절이 아닌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않았던 시절에 누군가가 되어보려고 애쓰던 젊은 모리세이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모리세이가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길을 포기하지 않...
숨 고르며, 학교의 내일을 준비하다
[사설.칼럼]
2025-05-07 19:05:00
정소희 기자
시험이 끝난 후 첫 회의와 마감을 마치고 다시 빈의자 앞에 앉았다. 시험 기간을 지나 잠시 숨을 고르며 기말의 첫 페이지를 여는 신호와도 같다. 그간 놓쳤던 학내 이슈들을 다시금 짚어보며 새로운 한 학기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매번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학교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고 그 변화의 중심엔 언제나 학생들이 있다. 지금 우리가 지나치고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내일의 학교를 어떻게 바꿔나갈지를 생각하며 이 자리에 다시 앉는다. 4...
학보하는 여자
[열린공간]
2025-05-07 19:00:00
박지연 기자
말은 누군가 들어주지 않으면 그 힘을 잃는다. 말이란 행위는 본질적으로 상대를 향해 있기 때문이다. 그 상대가 부재할 때 생기는 특수한 형태를 ‘혼잣말’이라고 부른다. 즉 혼잣말은 일종의 결핍을 전제로 한다. 반면 글은 누가 읽지 않더라도 남긴다는 것만으로 그 의미가 완성된다. ‘혼자글’이란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이유다. 말은 양날의 검이다. 상대에게 바로 닿을 수 있는 만큼 그 위험도 크다. 한 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격언처럼 뜻하지 않은 오...
[책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고] 성장 속에 ...
[사설.칼럼]
2025-05-07 19:00:00
이나경 기자
‘호밀밭의 파수꾼’은 16살 소년 홀든 콜필드(Holden Caulfield)가 퇴학을 당한 뒤 며칠 동안 뉴욕을 떠돌며 겪는 방황을 그린 작품이다. △가족△사회△학교에 환멸을 품은 홀든은 어른들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외로운 떠돌이 생활을 이어간다. 사람들과의 맹목적인 만남은 오히려 그의 고립감을 더욱 깊게 만들고 그는 세상 속에서 지켜야 할 순수한 무언가를 간절히 찾아 헤매기 시작한다. 홀든은 여동생 피비(Phoebe)와의 대화에서 자신이...
한중 잠정조치수역, 평화의 공간인가 분쟁의 시...
[학술]
2025-05-07 18:55:00
한영빈 기자
지난달 개최된 제3차 한중 해양협력대화에선 배타적경제수역(EEZ)*이 겹치는 서해 잠정조치 수역에 중국이 일방적으로 설치한 구조물 문제가 주요하게 다뤄졌다. 중국은 지난 2018년과 2024년 두 차례에 걸쳐 선란 1호 및 2호를 서해에 설치했으며 지난 2022년엔 석유 시추 설비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했지만 어업양식 시설이라 주장하는 상황이다. 현재 서해 지역은 한중 간 해양 경계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며 이번 갈등 역시 이러한 경계 미확정이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
불법체류자, 우리 사회의 숨은 기둥이자 제도 밖...
[사회]
2025-05-07 18:50:00
이나경 기자
‘불법체류자’들은 열악한 노동 환경 속에서도 우리나라 사회의 필수 인력을 담당하고 있지만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며 때론 범죄나 사회 불안을 유발하는 존재로 지목되기도 한다. 최근 정부의 단속 강화와 더불어 이들을 둘러싼 사회적 시선과 제도적 대응에 대한 논의도 뜨거워지고 있다. △불법체류자 현황과 구조적 원인△사회적 낙인과 제도적 한계△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불법체류자 현황과 구조적 원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발표...
대학생 챗GPT 사용, 어떻게 쓸 것인가
[심층]
2025-05-07 18:45:00
김은희 기자
△과제△리포트(report) 작성△시험공부 등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주는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ChatGPT)의 이용이 대학생들 사이에서 근래 확산 중이다.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단 긍정적 영향도 있지만 챗GPT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대학생 챗GPT 이용과 인식 현황△챗GPT 이용에 관한 찬반 의견△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대학생 챗GPT 이용과 인식 현황챗GPT는 인공지능 회사 오픈에이...
강의평가의 딜레마: 남긴 피드백, 돌아오지 않는...
[기획]
2025-05-07 18:40:00
정소희 기자
우리학교는 모든 학부생을 대상으로 성적 열람을 위해 강의평가를 필수로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강의평가는 학생들의 강의 만족도와 수업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제도로 운영된다. 그러나 일각에선 우리학교의 강의평가 제도가 학생들의 피드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단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우리학교 강의평가 운영 현황△강의평가의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강의평가 운영 현황 우리학교는 매 학기 모든 학부 강의를 대상으로 중...
새로운 나라 다양한 경험
[국제]
2025-05-07 18:40:00
--- 기자
독일어에 대한 내 애정을 확인하고자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 지난 2022년 8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약 1년간 교환학생으로 다녀왔다. 대학교 진학 후 독일어를 처음 배우며 흥미가 커져 진로로 선택할까 고민이 됐고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나는 남들보다 이른 학기에 독일에 가게 됐다. 독일의 수많은 도시 중 유독 뷔르츠부르크란 곳이 아름다워 보여 그곳으로 가게 됐다. 독일에서의 생활은 쉽지 않았다. 교환학생 오기 전부터 독일은 기다림과 예약의 나라란 말을 ...
미국: <대성당> - 공감의 시작에 대해 -
[국제]
2025-05-07 18:40:00
김민서 기자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로는 설명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계속 눈을 감은 채로 그와 함께 그렸다” 미국의 작가 레이먼드 카버(Raymond Carver)의 단편소설 ‘대성당’의 대사 중 하나다. ‘대성당’은 말할 수 없는 것을 그리는 순간에 진정한 소통이 시작된단 사실을 조용히 보여준다. 이 작품의 화자는 자기 아내의 오랜 친구인 맹인 남성 ‘로버트’(Robert)를 처음 만나며 불편함과 거리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는 로버트와 함께 대성당을 그리는 과...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