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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상반기 전체학...
[대학보도]
2026-05-27 00:10:00
강승주 기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상반기 정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지난 7일 설캠 사회과학관 204호에서 열렸다. 이번 전학대회에서는 제60대 총학생회 중앙집행위원회와 독립기구 인준을 시작으로 △특별기구 인준△자치회비 배분율△상반기 총학생회 관련 기구의 활동 계획 보고 등이 이뤄졌다. 총학생회 산하 특별기구로는 △공간운영위원회△도서관학생위원회△외대풍물패연합회△영상사업단△응원예술위원회△HUFSPORTS가 인준됐다. 특히 응원예술위원회는 기...
우명균 우리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교수, 디...
[대학보도]
2026-05-27 00:05:00
강승주 기자
우명균 우리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교수(이하 우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2026년도 정보통신 및 방송기술개발사업’ 디지털콜럼버스프로젝트 과제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 우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수행하는 이번 과제는 과기정통부 지원 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다가오는 2033년 12월까지 약 8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배정된 사업비는 약 34억 원으로 전립선 질환의 조기진단을 목표로 한 의료기기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연구팀은 실제 ...
외대학보의 내일
[열린공간]
2026-05-13 18:08:52
강승주 기자
학보사 기자로 활동하며 가장 고뇌하게 되는 순간은 만난 이들이 외대학보를 낯설어할 때이다. 주변에서 무슨 활동을 하냐고 물어 “외대학보 활동한다”라고 답했을 때 돌아오는 생소해하는 반응이나 외대학보 기사를 읽어본 적 없다는 답변은 내 마음을 씁쓸하게 만들곤 한다. 학보사의 기사엔 힘이 있다. 기자들과 부장단들이 △편집회의△마감△조판을 거치며 치열하게 고민해 완성한 기사는 학내외 주요 이슈를 전달하고 학내 구성원들이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소중한 ...
재판소원 제도 도입, 우리나라 사법 체계에 가져...
[학술]
2026-05-13 18:05:27
강승주 기자
지난 3월 12일 헌법재판소법 제68조 제1항 개정 및 동조 제3항이 신설됨에 따라 법원의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이른바 재판소원이 시행됐다. 이로써 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은 당사자는 30일 이내에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청구할 수 있다. 현재 제도 시행을 두고 △사건 적체의 심화 우려△실질적인 기본권 보장 기여에 대한 기대△충분한 사전 준비 부족 등의 의견이 나오며 엇갈린 반응을 보인다.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는...
제59대 총학생회 ‘박동’ 임기 마무리, 성과와...
[기획]
2026-04-01 17:20:00
강승주 기자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제59대 총학생회 박동(이하 박동)의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이다. 지난해 ‘외대에 울리는 우리의 변화’란 청사진을 가지고 출범한 박동은 임기 동안 △사전 수강 신청 제도△최우등 졸업 제도△학점 포기제 도입 등 교육 정책 부문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반면 이행하지 못한 공약들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 또한 있었다. 본 기사를 통해 △박동에 대한 긍정적 반응△박동의 아쉬운 점△총학생회장단의 소회에 대해 알아보자.◆...
언론사 최연소 특파원에서 중앙일보 대기자까지 ...
[인물]
2026-03-18 15:10:00
강승주 기자
고대훈(서양어·프랑스어 80) 대기자는 우리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1988년 중앙일보 기자 공채를 통해 저널리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한 후 △파리특파원△사회부장△사회문화스포츠에디터△기획취재국장△수석논설위원 등 주요 보직을 거쳐 현재 중앙일보 대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유료 콘텐트인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에도 심층 탐사보도를 연재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 저널리즘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언론...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여전한 청년 노동권 사각지...
[심층]
2026-03-04 19:10:00
강승주 기자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기준법 개정 등 청년 노동권 개선을 위한 제도적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임금 체불과 주휴수당 미지급이 반복되고 휴게 시간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일하는 아르바이트 및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들이 적지 않다. 고스란히 청년층의 실질 소득 감소와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지는 청년 노동권 침해와 관련해 △청년 노동권의 현주소△열악한 청년 노동권의 원인△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자. ◆청년 노동권 현주소지난 5년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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