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20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 제16기 장학금 수여식 개최
0
125
우리학교 G-RISE 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인재 ...
0
106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 우리학교에 1억원...
0
101
우리학교-LG CNS, Al 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 ...
0
102
우리학교-경희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 전공자율...
0
93
기획
주요기사
제59대 총학생회 ‘박동’ 임기 마무리, 성과와 아쉬움은
0
143
실력과 실행력으로 우리학교의 도약을 이룰 제...
0
167
인성 교육 상대평가, 본연의 취지를 살릴 대안...
0
103
등록금 인상 협상의 성과와 한계, 다음 과제는
0
111
우리학교 새맞이 행사, 신입생 환영 무대 아래 ...
0
154
심층
주요기사
잠 못 드는 청년들... 20대 평균 수면 6시간 30분 ‘OECD ...
0
119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여전한 청년 노동권 사각...
0
139
5년 연속 저금리 동결에도 줄지 않는 부담... ...
0
338
청년 우울증, 개인 문제를 넘어선 사회 위기
0
360
성인 청년인데도 여전히 부모 품에… 캥거루족...
0
465
국제
주요기사
영국: <4월의 유혹> - 나를 피어나게 한 여행 -
0
89
‘나 꿈을 꾸는 것만 같아요…’ 아무도 모르...
0
99
함부르크가 내게 남긴 것들
0
127
중국: <아Q정전> - 내 안의 아큐를 마주...
0
101
체코: <정원가의 열두 달> - 생명을 싹...
0
139
사회
주요기사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사고 예방과 행정 낭비의 균형...
0
104
‘달리는 폭탄’ 픽시 자전거, 방치된 안전 사...
0
112
1인 기획사를 둘러싼 탈세 논란, 건강한 대중...
0
103
무관심 속 진행된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바...
0
150
디지털 사회가 만든 세대간 양극화... 노년층...
0
338
학술
주요기사
행정통합특별시, 지방소멸을 막고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
0
96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중동이 맞이한 ...
0
132
설탕세 도입 논의 본격화… 국민 건강 위한 정...
0
121
한미 정상회담, 한반도가 맞이한 새 국면과 향...
0
303
디지털 플랫폼 경제와 노동의 미래, 전통적 고...
0
886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말의 힘
0
140
[책 ‘모란시장’를 읽고] 상처받은 생명들이...
0
80
[영화 ‘햄넷’을 보고] 고난의 바다에서 맞잡...
0
82
봄을 향해 달리다
0
94
QS에서 QS로
0
121
인물
주요기사
철도로 세계를 잇는 조일연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본부장을...
0
118
언론사 최연소 특파원에서 중앙일보 대기자까지...
0
188
금융 현장을 넘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김정태 ...
0
173
발칸의 목소리로 강단과 방송을 넘나드는 김철...
0
343
이탈리아 문학의 매력을 우리말로 옮기는 김지...
0
426
열린공간
주요기사
벚꽃이 피어난 자리, 그 아래 빈 의자에 앉다
0
107
예민함이 만들어준 선명한 세계
0
104
109에서 112로
0
120
그럼에도 불구하고
0
175
내 머릿속은 카오스
0
422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선을 넘은 계절학기 수강료... 등골 휘는 대학...
[심층]
2025-06-04 15:30:00
한영빈 기자
방학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계절학기가 열린다. 최근 취업난이 지속되고 있으며 학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취업 경쟁력의 한 요소이기에 계절학기 수강생이 점점 늘고 있다. 하지만 계절학기의 수강료는 학생들이 감당하기에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이는 학생들에게 있어 상당한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장학금 미적용 및 수업료 산정의 불투명성 등으로 인해 계절학기 수강료 수준에 대한 형평성 논란 역시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본 기사를 통해 △계절학기...
마이크로디그리, 더 나은 교육 과정을 위해선
[기획]
2025-06-04 15:25:00
김은희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 2023년부터 전문 지식과 융합 학문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디그리(Micro Degree) 제도를 도입했다. 매 학기 1월 및 7월마다 마이크로디그리 수강 신청이 열리고 있지만 △구체적 내용의 인식 부족△양 캠퍼스(이하 양캠) 공통 과목 부족△캠퍼스별 계열 쏠림 현상△수요 기반 개설 과목 부족 문제들로 인해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선택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에 △마이크로디그리 제도의 현황△마이크로디그리 제도의 문제점△나아가야...
외부인 출입 자유로운 학생 식당, 이대로 괜찮을...
[기획]
2025-06-04 15:25:00
이나경 기자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학생 식당은 타 대학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비교적 우수한 품질로 ‘학식 맛집’으로 불리며 외부인의 발길 또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점심시간마다 긴 대기 줄과 좌석 부족 등의 문제가 반복되며 학생들의 식사권 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도입한 학생증 확인 제도는 외부인 반발로 한 학기 만에 폐지된 바 있어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균형 있는 해결책이 요구되는 시점이...
특별했던 슬로베니아
[국제]
2025-06-04 15:25:00
--- 기자
나는 해외에서 단순 체류나 여행이 아닌 학생의 신분으로 그 나라의 대학에 다니며 거주하는 경험을 해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나는 지난 학기 우리학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슬로베니아(Republika Slovenija)에 다녀왔다. 우선 슬로베니아로 가게 된 이유는 물가와 치안이었다. 슬로베니아는 학생 복지가 좋고 생활 물가가 비교적 싼 편이기에 학생 신분으로 거주하기 좋았다. 특히 학생 복지 측면에서 다양한 지정 식당에서 5유로 미만으로 ...
전공기초를 위한 기초과목, 모두에게 열린 제도...
[기획]
2025-06-04 13:30:00
윤고은 기자
2025학년도 1학기에 우리학교 교과과정에 변화가 찾아왔다. 무전공 및 계열 모집 입학생들의 전공 학습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기초과목’이 신설된 것이다. 2025학번 이후 입학생들은 소속 학과가 지정한 기초 영역에서 최소 6학점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일부 기존 교과목이 기초과목으로 대체됐다. 그러나 기초과목 전공 학점 인정 여부는 학과별로 상이한 상태이며 기존 전공필수 교과목의 대체 교과목임에도 25학번 이전 학번 재학생의 수강 신청이 ...
도서관 이용 환경, 개선 시도 속 남은 과제
[기획]
2025-06-04 13:30:00
이나경 기자
지난 1079호에선 우리학교 도서관 공간 부족 문제에 대해 다뤘다. 이후 도서관 측은 열람실 사석화 해소 및 휴게공간 개선 등 다양한 대응책을 시행해 왔다. 그러나 학생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여전히 부족하단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도서관 공간 개선 현황△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도서관 공간 개선 현황지난 1079호 보도 이후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도서관 측은 공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개선 조치를 추진해 왔다. 우선 열람실 좌석 사석...
우리학교, 2025년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
[대학보도]
2025-06-04 13:25:00
최소윤 기자
우리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Consulting)’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현장의 디지털(Digital)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우리학교는 △강원△경기△서울△인천△제주 등 5개 권역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한 디지털 리터러시 기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우리학교△에듀테크(Ed...
‘번역의 목소리들: 차학경부터 한강까지’ 번...
[대학보도]
2025-06-04 13:25:00
박지연 기자
지난달 23일 우리학교 영미연구소는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학술대회 ‘번역의 목소리들: 차학경부터 한강까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선 문학번역의 △문화적△산업적△창작적 의미를 조명하며 한국문학의 세계화 과정에서 번역이 수행한 역할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문학번역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열린 학술대회로 문학과 번역의 관계를 다양한 관점...
우리학교, ‘2025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성...
[대학보도]
2025-06-04 13:20:00
최소윤 기자
지난달 1일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미네르바 콤플렉스 오바마홀(Minerva Complex Obama Hall)에서 ‘2025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Mentoring Day)’가 개최됐다. 본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주관으로 매년 근로자의 날에 열리는 진로 및 취업 멘토링 행사다. 행사엔 총 60명의 현직 동문 멘토가 참여해 약 2,800명의 △졸업생△지역 청년△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 정보△직무 상담△진로 설계 등에 대한 컨설팅(Consulting)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관심 있는 ...
우리학교, ‘2025 HUFS 특강’ 개최
[대학보도]
2025-06-04 13:20:00
최소윤 기자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Fila Acushnet Hall)에서 윤덕민 우리학교 석좌교수(이하 윤 교수)를 초청해 ‘2025 HUFS 특강’을 개최했다. 이는 △국제통상△인문학△외교 등 우리학교의 강점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AI) 등 주요 사회 이슈를 융합해 △지역 청년△졸업생△재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 및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윤 교수는 ‘외대인은 급변하는 세...
14년 만에 부활한 주점... 2025 퀸쿠아트리아(QU...
[대학보도]
2025-06-04 13:20:00
박지연 기자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에서 2025 퀸쿠아트리아가 개최됐다. 퀸쿠아트리아는 우리학교의 대동제로 설캠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주관 아래 다양한 무대와 체험형 콘텐츠(Contents)로 구성됐다. 이번 대동제는 △무대 콘텐츠△부스 콘텐츠△푸드트럭 행사가 양일간 운영됐으며 그밖에도 △그래피티(Graffiti)△보물찾기△스탬프 투어(Stamp Tour)△아케이드(Arcade)△포토 부스(Photo Booth)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설캠 전역에서 ...
우리학교,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기관...
[대학보도]
2025-06-04 13:20:00
박지연 기자
우리학교가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새싹 사업은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SW(Software)/AI(Artificial Intelligence)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특히 정보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우리학교는 이번 사업을 위해 경희대학교 및 (주...
우리나라 인디 록의 전설 델리스파이스의 윤준호...
[인물]
2025-05-21 23:25:00
윤고은 기자
우리나라 인디 밴드(Indie Band)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 있다. 아직도 대학 밴드부 공연에서 끊이지 않고 찾아볼 수 있는 ‘챠우챠우-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 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고백’의 원곡자인 밴드 델리스파이스(Deli Spice)다. 윤준호(서양학이탈리아어는 1995년에 델리스파이스를 결성해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 현재는 경인방송 라디오 ‘델리스파이스의 뮤직 시티 윤준호입니다’를 진행하며 서울디지털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
[책 ‘무너진 세계에서 꿈꾸기’을 읽고] 말의...
[사설.칼럼]
2025-05-21 23:20:00
이나경 기자
‘무너진 세계에서 꿈꾸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얼마나 쉽게 균열되고 무너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나치 체제의 가해자△침묵했던 다수의 시민△홀로코스트(Holocaust)* 생존자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전체주의가 어떻게 일상을 잠식하고 결국 사회 전체를 파괴하는지 입체적으로 보여주지만 단순히 과거의 비극을 되풀이하는 데 그치진 않는다. 오히려 “어떻게 인간은 인간에게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었는가?” 그리고 “내가 그 시대 그 자리에 있...
[영화 ‘집없는 천사’를 보고] 일제 당시 영화...
[사설.칼럼]
2025-05-21 23:20:00
최소윤 기자
비가 내리는 오후 흐릿한 흑백 화면 속에서 한 아이가 울고 있다. 최인규 감독의 1949년작 영화 ‘집없는 천사’는 그렇게 시작된다. 이 영화는 ‘일제강점기’란 무거운 시대의 공기 속에서 나에게 순수의 언어를 통해 말을 걸었다. 고아들의 순수한 눈망울을 통해 영화의 메시지가 전달됐기에 나는 이 영화가 그 시대의 참혹함을 잠시 잊게 해주는 휴머니즘(Humanism)을 이야기하는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영화가 끝난 뒤 나는 그 투명함 너머 정교하게 숨겨진 의미를 발...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