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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보고] 네가 너인...
[사설.칼럼]
2025-04-02 15:45:00
최소윤 기자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남녀 대학 동기와의 동거를 통해 주인공들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세상은 어쩌면 ‘다름’과 ‘틀림’이란 두 개의 개념으로 나눠질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다름’은 봄과 겨울의 공기가 다르듯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은 차이로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여지를 남긴다. 반면 ‘틀림’은 다름이 받아들여지지 못할 때 붙는 낙인과도 같다. 길을 잘못 들어선 것이 틀림이 될 수도 있고 세상...
이기원 우리학교 생명공학과 교수, 한국연구재...
[대학보도]
2025-04-02 14:55:00
최소윤 기자
이기원 우리학교 생명공학과 교수(이하 이 교수)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한국연구재단 개인 기초사업 우수 신진연구 과제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39세 이하 또는 박사 취득 후 7년 이내의 대학 이공분야 전임교원과 △공립△민간연구소△정부기관 소속 정규직 연구원을 대상으로 연구자들이 원하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국가 기초연구사업이다. 이번 연구에서 이 교수는 ‘거핵세포* 분화와 백혈병 발생 과정에서 RUNX1(Runt-related transcrip...
올림포스의 문, 동아리 탐험 : 동아리박람회 개...
[대학보도]
2025-04-02 14:50:00
최소윤 기자
지난달 13일 오전 11시부터 7시간 동안 우리학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학생회관에서 ‘올림포스(Olympus)의 문: 동아리 탐험’의 주제로 동아리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동아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하며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미네르바(Minerva)가 건네준 초대장’이란 주제를 바탕으로 그리스로마 신화를 테마(Theme)를 적용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신화적인 요소를 가미한 독창적 방식으로 학교의 정체성...
휴게공간 절실한 학생, 쉴 곳 없는 학교
[기획]
2025-03-19 00:00:00
최소윤 기자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과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엔 학생들을 위한 휴게공간이 마련돼 있다. 그러나 부족한 휴게공간 및 학생들의 인지 부족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편히 쉴 곳이 없단 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홍보 부족으로 인해 기존 공간의 활용도 역시 낮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학교 내 △휴게공간 근황△휴게공간 관련 문제△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휴게공간 근황 학교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야 한...
[영화 ‘원더풀 라이프’를 보고] 22년 인생 중...
[사설.칼럼]
2025-03-05 16:35:00
최소윤 기자
이번에도 어김없이 넷플릭스(Netflix)에 내가 좋아하는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是枝裕和)’ 를 검색한 후 그의 영화 중 하나를 선택했다. 늘 그렇듯 서정적인 가족 영화일 거라 예상하며 미리 눈물을 흘릴 준비도 했다. 그러나 그의 작품 중 하나인 ‘원더풀 라이프(Wonderful Life)’는 예상과 달리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영화가 아닌 오히려 나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게 만든 영화였다. 이 영화는 내게 한가지 질문을 던졌다. ‘22년 동안 살아오며 가장 행복했던 한 순...
학생 복지를 위한 제휴 사업, 제대로 운영되고 ...
[기획]
2025-03-05 16:20:00
최소윤 기자
현재 총학생회 및 단과대 학생회는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맺어 학생들에게 할인과 편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생활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의미가 있으나 동시에 △동종 업체 간의 중복 제휴△적은 수익 창출 효과△홍보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제휴 시스템 및 현황 △제휴업체 문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제휴 시스템 및 현황 우리학교를 비롯한 많은 대학은 학생들에게 할인과 편의 ...
우리학교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유누스엠...
[대학보도]
2025-03-05 16:15:00
최소윤 기자
박정운 우리학교 총장과 이난아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학과장은 지난달 14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 및 교수-학생 교류회를 개최했다.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와 유누스엠레(Yunus Emre) 튀르키예 문화원(이하 문화원)이 공동 주관하고 튀르키예 정부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의 첫 만남’이란 주제로 △로브샨 이브라힘오프(Rovshan Ibrahimov)교수△에르주멘트 카야이하 카야) 원장△에르탄 굑멘교수△이난아 ...
우리학교 AI교육원, 현직 글로벌 AI 개발자 초청...
[대학보도]
2025-03-05 16:00:00
최소윤 기자
박정운 우리학교 총장과 김낙현 AI(Artificial Intelligence)교육원 원장은 지난달 4일 강남구 신사동에서 ‘2025 SW 스펙업 컨설팅(Software Spect-up Consulting) 모의면접 워크숍(Workshop)’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W•AI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실무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면접 특강△모의 면접△자기소개서 컨설팅△SW 분야 현직자 특강을 함께 제공했다. 특히 ‘현직자 면접특강’에선 평소 만나기 어려운 글로벌 SW기업 현직 개발자가 △직...
세계의 하늘을 품은 김지영 승무원을 만나다
[인물]
2024-12-04 12:20:00
최소윤 기자
김지영(영어학부영미지역학부 00) 훈련관(이하 김 교관)은 에미레이트(Emirates) 항공의 객실승무원 및 부사무장으로 근무하며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경험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그녀는 우리나라 최초의 저비용항공사 티웨이(T’way)에서 △객실사무장△면접관△훈련교관을 거쳐 현재는 기장과 부기장의 훈련을 담당하고 있다. 19년 동안 항공사에서 근무하며 누구보다 다양한 경험을 한 김지영 교관을 만나 승무원에 대해 알아보자. Q1. 우리학교 영어학부에...
학보라는 작은 문학 속, 나의 깨달음
[열린공간]
2024-12-04 12:15:00
최소윤 기자
“그저 잘하는 일이 아닌 잘하고 싶은 일을 만나보고 싶었다. 정말 거지같이 글을 못 쓰더라도 차라리 외대학보에 들어가기 전이 더 나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후회 없을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 앞으로 3학기 잘 해내보자” 지필고사부터 면접까지의 험난한 외대학보 지원 절차 끝에 합격 문자를 보자마자 쓴 일기의 내용이다. 학창시절 때부터 잘하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글쓰기’였다. 글쓰기는 단순히 단어의 배열이 아니라 나의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
[영화 ‘애프터 썬’을 보고] 널 진짜 사랑해, ...
[사설.칼럼]
2024-11-20 16:50:00
최소윤 기자
‘애프터 썬(After Sun)’이라는 영화와의 첫 만남은 ‘쓸쓸한 사랑 영화 추천 TOP3’ 이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에 올려진 행복한 모습의 아빠와 딸의 포스터를 통해 이뤄졌다. ‘쓸쓸한 사랑’을 서로가 닿을 수 없는 거리감이 느껴지는 외로운 사랑이라고 여겼던 것과 달리 다정해보이는 부녀를 보며 이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이들은 겉으로는 행복해보였지만 이 부녀 둘 사이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의 균열...
졸업 필수 FLEX 시험, 학생들이 원하는 변화는?
[기획]
2024-11-20 16:20:00
최소윤 기자
졸업을 앞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 ‘FLEX(Foreign Language Examination) 언어 능력 시험’(이하 FLEX 시험)은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 중 하나다. 그러나 언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응시해야하는 이 시험이 오히려 많은 학생들에게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 나아가 졸업 요건으로서의 FLEX 시험이 적절한 평가 수단인지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문제가 불거진 FLEX 시험△FLEX 시험의 구조 및 현황△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
최성은 우리학교 폴란드어과 교수, 폴란드 대통...
[대학보도]
2024-11-06 01:10:00
최소윤 기자
지난달 23일 최성은 우리학교 폴란드어과 교수(이하 최 교수)가 우리나라를 국빈 방한한 안제이 두다(Andrzej Duda) 폴란드 대통령(이하 두다 대통령)으로부터 십자장교 공훈훈장을 수상했다. 서울 성북동 삼청각에서 개최된 수여식에선 최 교수를 비롯해 △안제이 바라노프스키(Andrzej Baranowski) 수사△야로스와프 카민스키 팔로티(Jaroslaw Kamiński) 수도회 신부△요안나 호사냑(Joanna Hosaniak) 북한인권운동가 총 네 명이 우리나라와 폴란드 우호 증진에 기여한 ...
우리학교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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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 기자
지난달 11일 우리학교 인도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이하 HK+사업단)은 코트야드 메리어트(Courtyard Marriott) 남대문에서 ‘우리학교 인도연구소 HK+사업단 2017-24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 워크숍은 우리학교 인도연구소가 HK+사업 종료를 맞이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7년간 HK+사업에 협조해 준 협력 기관 및 참여연구자에 감사를 표현하며 향후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개최됐다. 1부 행사는 김찬완 사업단장(이하 김 단장)의 인사말과 김춘식 우리학교 부...
[영화 ‘세인트빈센트’를 보고] 그럴 수 있지,...
[사설.칼럼]
2024-09-25 16:44:07
최소윤 기자
나는 영화 초반 ‘세인트(Saint)’란 호칭과 어울리지 않는 여든이 넘은 할아버지 ‘빈센트(Vincent)’를 마냥 좋은 사람이라고 느끼지 않았다. 빈털터리면서 도박과 유흥을 즐기고 상대방 기분을 생각하지 않으며 말하는 빈센트였기에 그를 싫어하는 영화 속 사람들처럼 나 역시 그를 고약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며 그를 싫어했다. 그러나 한부모 가정인 초등학생 ‘올리버(Oliver)’와 엄마 ‘메기(Megi)가 그의 옆집에 이사오기 시작하면서 빈센트의 진짜 내면과 사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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