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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G7 정상회의 참석이 갖는 의미
[사설.칼럼]
2021-05-28 15:41:01
test 기자
다음 달 11일 영국 남서부에 위치한 카비스 베이(Carbis Bay)에서는 G7 정상회의가 개최된다. G7은 주요 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협의체로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일본△캐나다가 참석한다. 의장국은 초청국을 지정할 수 있는데, 이번 해 의장국인 영국은 △호주△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함께 우리나라를 초청했다. 지난해의 G7 정상회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다가 의장국인 미국의 대통령 선거와 美행...
기록과 사진으로 보는 외대의 어제와 오늘 ⑤ 외...
[국제]
2021-05-28 15:37:05
test 기자
‘교류’란 문화나 사상이 서로 통한단 의미로 서로 다른 물줄기가 섞여 흐른단 뜻이다. 우린 교류를 통해 새로운 걸 습득하고 다름을 이해한다.이어 사고의 지평을 넓혀 창의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다. 우리학교도 개교 이래 다양한 행사를 통해 타학교와 교류하며발전 지향적인 발걸음을 지속하고 있다. 우리학교는 개교 직후부터 △동아리△모의유엔총회△외국어 원어 연극을 매개로 타학교와 문화 및학술 교류를 이어 왔다. 우리학교가 타 학교와 ...
생각보다 너무 달랐던 중국
[국제]
2021-05-28 15:34:39
test 기자
난 우리학교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2019년 한 학기 동안 중국 충칭의 사천외국어대학교에서 공부했다. 그전까진 해외에 가본 적이 없어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었다. 또한 현지에서 중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단 생각에 교환학생을 신청했다. 충칭에서의 학교생활은 우리나라와 달랐다. 교환학생 전용 수업 외 다른 중국어 수업까지 들어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다방면으로 중국어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평일엔 아침 수업만 신청해 오후엔 개인시간을 가졌다. 수업이 없는 ...
기록과 사진으로 보는 외대의 어제와 오늘 ④ 외...
[국제]
2021-05-16 01:09:15
test 기자
1950년대 이문동캠퍼스엔 공장을 연상시키는 큰 규모의 타자실 겸 등사실이 있었다. 이곳에선 100여 명의 타자수가 하루 종일 타자기를 치며 수업용 쪽지 교재를 만들었다. 학과 개설 초기엔 변변한 언어 사전, 교육 교재조차 없었던 열악한 환경이었다. 교수와 학생들은 외국어 전문 고등교육기관의 사명을 다하고자 정부와 학교의 지원을 받아 교재와 교수법 개발에 노력을 기울였다. 교수들은 외국에서 수학할 당시 활용했던 자신의 교재나 주한 외국 대사관에서 어렵게 ...
기록과 사진으로 보는 외대의 어제와 오늘 ② 교...
[국제]
2021-04-03 17:10:39
test 기자
우리학교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언어를 교수·연구하는 기관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지역학 연구가 가장 특화됐고 글로벌 소통 활동에서 가장 앞선 우리학교는 한국전쟁 휴전협정 체결 직후 정부의 국립외국어대학교 설립 구상에서 비롯됐다. 근대 주권국가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세계 각국과 교섭하기 위해선 외국어를 기반으로 하는 소통과 협상 능력을 갖춰야 했다. 때문에 외국어교육은 권리가 아닌 의무였다. 1954년 개교 직후부터 우리학교는 시대와 국가가 필...
동구의 별이자 발칸의 힘인 세르비아에 우뚝 서...
[국제]
2021-04-03 17:09:30
test 기자
2학년부터 세르비아어가 어려워졌다. 계속 공부하는데도 정체돼 있단 느낌을 받았고 늘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꼈다. 교수님께서도 답답한 내 심정을 알았는지 여름학교를 다녀오면 어학 실력이 늘 것이라며 단기연수를 권하셨다. 운 좋게도 세르비아 노비사드대학교의 여름학교에서 장학생을 선발해 현지에서 공부할 기회를 얻었다. 여름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간은 3주였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바라는 게 욕심일진 모르나 두 번 다시 없을 기회라 생각해 가기 ...
기록과 사진으로 보는 외대의 어제와 오늘 ① 우...
[국제]
2021-04-03 16:54:41
test 기자
현재 서울과 용인에 캠퍼스를 두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학교의 공간 변화 역사는 1954년 개교와 함께 시작됐다. 서울의 종로와 회현동 한복판에 위치한 임시 교사는 협소한 부지와 어수선한 복합 건물이란 열악한 교육환경이었지만 미래를 향해 질주하는 우리학교 학생에게 당시의 불편함은 전혀 문제 되지 않았다.1956년 7월, 현재의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조성공사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이문동 시대의 막이 열렸다. 이듬해 9월 1일 구본관 건물이 신축...
스페인, 나의 패기 넘치는 생활을 담은 곳
[국제]
2021-04-03 16:53:28
test 기자
나는 ‘7+1 파견학생 제도’를 통해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스페인 ‘살라망카 대학교’(University of Salamaca) 에서 공부했다. 우리학교 스페인어과의 장점은 교환학생을 갈 수 있는 국가와 학교가 매우 다양하단 것이다. 그 중에서 살라망카 대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국제 학생간의 교류기회△주변 도시 및 국가로 여행이 용이한 위치△표준 스페인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살라망카는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의 근교 도시로,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되...
글로벌캠퍼스 100년 미래를 그리다 - 글로벌캠퍼...
[국제]
2020-12-04 11:32:57
test 기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정문에 서 정심대도와 기숙사를 지나쳐오 면 전면이 유리로 된 높은 건물을 마주하게 된다. 현재 글캠 본관 기 능을 하는 대표 건물 백년관이다.글캠 공과대학 맞은편의 대운동 장 동쪽 편에 들어서 있는 백년관 은 지하 1층부터 지상 11층 규모로 5층 높이의 저층부와 11층 높이의 타워부로 나눠 설계됐다. 연 면적 은 22,401.96㎡(4,991.60평)로 글캠 단독 건물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50여 개의 크고 작은 강의 실△교수 연구실△국제회의실...
짧지만 깊었던 인도네시아의 하루들
[국제]
2020-12-04 11:31:25
test 기자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었다. 이는 우 리학교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입학 후 교환학생 이 되고 싶단 것으로 구체화됐다. 그리고 지난 학기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Universitas Indonesia)의 교환학생으로서 실현됐다.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에서의 생활은 여유로운 동시에 굉장히 바빴다. 3학점 수업 5개만 들었기에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학교를 가고 목요일부턴 쉴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바쁜 일상에 지쳤던 내가 원 했던 일정이었다. 처음엔 휴일을 이용...
대학의 심장, 지식의 보고 - 글로벌캠퍼스 도서...
[국제]
2020-12-01 16:08:03
test 기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정문을 지나 기숙사인
기회의 땅 러시아, 나에게는 어떤 기회를?
[국제]
2020-12-01 16:06:44
test 기자
대학에서 러시아어를 배우며 생각했던 것보다 치열한 2년을 보냈다. 러시아에서 보내는 3학년 1학기만큼은 우리나라보다 편하게 지낼 수 있고 러시아어 공부도 할 수 있겠단 생각에 괜스레 설
세계의 태교(胎敎)를 쓰다 - 이사주당 묘
[국제]
2020-11-10 13:00:25
test 기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정문을 기준으로 마지막 종착지인 인문경상관을 지나 올레길에 들어서 조금 더 발길을 위로 하다보면 용인시의 향토 문화재 제67호로 지정된 이사주당과 유한규의 묘가 위치하고 있다.이사주당은 세계 최초의 태교 관련 저술이라 할 수 있는 ‘태교신기(胎敎新記)’를 남긴 조선 시대 여성학자다. 남자만이 유교적 도덕을 갖춘 군자의 삶을 살 수 있단 이른바 유교적 남녀관이 팽배했던 조선 시대에 당당히 여성으로서 군자의 삶을 살았다. 또한 여...
프라하, 로망과 현실 사이에서
[국제]
2020-11-10 12:59:14
test 기자
우리학교에 입학하며 목표했던 바는 교환학생이었다. 이번 해 초부터 준비한 7+1 프로그램으로 9월 초, 프라하에 오게 됐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다. 먼저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다. 특히 “물보다 맥주가 싸다”란 말이 있을 정도로 다양하고 값싼 맥주가 널려 있다. 또한 현재 머물고 있는 학교인 ‘AAU(Anglo American University)’가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단 점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개인적으론 몸도 마음도 바쁘게 움직였던 △서울에서의...
다시 시작하며
[열린공간]
2016-04-26 08:10:49
test 기자
봄이 화사하게 교정을 물들이고 있다. 학생들은 저마다 자신의 길을 가느라 분주하다. 하지만 내 발걸음은 무겁기만 하다. 993호에 내가 쓴 학술 기사 때문이다. 학술면은 정기자 시절부터 내가 가장 많이 쓴 기사다. 나의 첫 기획 기사 또한 전종근 교수님의 학술기사였다. 어쩌다 학술을 많이 쓰게 된 건지 이유는 모르겠다. 매 호마다 내가 학술기사를 쓰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해가 바뀌었어도 변함없이 나는 학술기사 제안서를 들고 전체회의에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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