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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타일
[열린공간]
2022-12-07 12:00:00
장래산 기자
외대학보에는 ‘외대학보 스타일’이라는 말이 있다. 기사를 쓸 때 글을 외대학보에 맞 는 스타일로 써야 한다는 의미다. 외대학보에 처음 들어왔을 당시 나는 이 말에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쉼표를 지양하고, 단어가 세 개 이상 나열될 때는 △로 묶고, ‘-라는’ 을 무조건 ‘-란’과 같은 축약형으로 줄이는 등... 글을 써나가는 과정이 삶을 살아가는 과정과 아주 닮았고, 그렇기에 각자의 삶이 다르듯 각자의 글쓰기가 다를 수밖에 없 다고 생각했던 나는 종종 외대학...
사람으로부터 비롯된 문제는 사람이 막을 수 있...
[사설.칼럼]
2022-11-09 18:35:00
장래산 기자
인재(人災)란 자연 재해와 같이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재해가 아닌 사람들로 인해 빚어진 재해를 뜻한다. 자연 재해와 달리 원인만 제대로 통제된다면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그 랬기에 이번 이태원 참사는 더욱 아쉽고 슬픈 재해였다. 사건의 원인부터 결과까지 전부 인간에 의해 빚어진 참사였기 때문이다. 길거리 통제와 질서 유지가 조금만 더 원활하게 이뤄졌더라면 피해를 충분히 막거나 줄일 수 있었던 사고라고 생각되기에 아쉬움이 배가...
젊고 안전한 캠퍼스 생활을 위하여
[열린공간]
2022-09-15 16:28:49
장래산 기자
무더운 여름이 지나 가을이 찾아오려 하고 있다. 가을이 시작된다는 건 곧 새 학기가 시작된단 뜻이다. 우리학교는 가을을 맞는 한편 새 학기를 맞이하느라고 분주한 상태다. 이번 학기는 수강생 수에 따라 부분적으로 대면 수업을 진행하던 지난 학기와 달리 본격적으로 대면 수업이 진행되는 학기이다. 캠퍼스는 벌써 활기를 되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면 수업을 위해 먼 타국에서 한국까지 찾아온 유학생들 이 기숙사에 입사하는 모습이 보이는 한편 모니터로만 볼 수 ...
우리나라 문화콘텐츠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
[인물]
2022-06-08 09:25:00
장래산 기자
△기생충△오징어게임△케이팝(K-pop) 등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문화 콘텐츠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임대근(동양어·중국어 89) 우리학교 융합인재학부 교수(이하 임 교 수)는 우리학교 일반대학원 중어중문학과에서 중국 영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중국 문화 전문가이다. 이외에도 임 교수는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회장과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 산업이 올바른 ...
<청부 살인자의 성모> - 마약, 청부 살인,...
[국제]
2022-06-08 08:15:00
장래산 기자
1990년대엔 △브라질△볼 리비아△콜롬비아 등남 아메리카 국가 대부분에 서 마약과 청부 살인이 만연했다. 마약 카르텔은 마약 밀매를 통해 큰 경제적 이득을 취했고 이내 공권력을 넘보는 정도까지 이르렀다. 공권력이 무너지고 사법 체계가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되자 마약 카르텔의 행위가 곧 법이 되는 무법 사회가 됐다. 콜롬비아의 작가 ‘페르 난도 바예호(이하 바예호)’ 는 1994년 발간된 책 ‘청부 살인자의 성모’를 통해 당시 마약 카르텔이 득세하며 무...
<펄프> - 냉혹한 도시를 유영하는 한 청년...
[국제]
2022-05-25 16:50:00
장래산 기자
새삼스러운 사실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냉혹하다. 모두가 남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끝없이 경쟁하며 발버둥 친 다. 이렇게 쉬어갈 틈이 없 는 시대에 여유는 사치다. 사람들은 사회의 부속품으로 똑바로 기능하기 위해 기계가 되기를 자처한다. 이 가운데 우리 마음속에서 인류애나 희망은 점차 사라져 간다.작가 ‘쥘리앙 부이수 (Julien Bouissoux)(이하 부이수)’는 2003년 책‘ 펄프’를 통해 인 류애가 상실된 도시 파리를 살아가는 청년‘ 트리스탕 ...
기숙사 택배물 보안 현황, 안전한 택배 이용을 ...
[기획]
2022-05-25 11:15:00
장래산 기자
지난달 1일과 7일 우리학교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 기숙사 훕스돔(Hufs Dorm) C동에서 택배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기숙사 내 택배 도난 우려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 한번 높아졌다. 특히 기숙사 내 택배 보관 장소가 아무런 확인 절차 없이 누구나 택배물을 가져갈 수 있는 환경이기에 불안감이 높아지 고 있다. △지난달 발생한 도난 사고 경위△기숙사 택배 보관 방식과 우려 지점 △타 학교 사례 및 나아갈 방향을 알아보자. ◆ 기숙사에서 발생한 택배 도난 사고...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논쟁, 공정한 수사 체계...
[사회]
2022-05-11 16:55:00
장래산 기자
지난달 30일과 이번 달 3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에서 발의한 이른바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하 검수완박)’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완전히 분리하는 내용을 골자로 삼고 있다. 권력 분립 문제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기에 여야뿐만 아니라 △검찰△경찰△국민△법조인 등 많은 사람이 이 법안에 관심을 쏟고 있다. △검수완박 논의△우려 지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 검찰의 수사 권한을 축소시킨...
미국 : <청소부 매뉴얼> - 보석 같은 일...
[국제]
2022-05-11 16:45:00
장래산 기자
사후 11년 뒤에야 ‘여자 레이먼드 카버’라 불린 천재 단편소설 작가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루시아 벌린’이다. 1936년 알래스카에서 태어난 그녀는 광산업을 하던 아버지를 따라 미국 서부 지역과 칠레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녀는 다수의 연애와 세 번의 결혼을 통해 얻은 네 아들을 홀로 키웠다. 오랜 시간을 알코올 중독에 시달렸고 신체적으론 척추옆굽음증이 심해 말년엔 산소호흡기를 달고 살았다. 굴곡진 인생을 살다 2004년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케냐 : <울지 마, 아이야> - 역사 속에서...
[국제]
2022-03-30 19:25:00
장래산 기자
우리나라와 케냐는 공통점보단 △대륙△문화△인종 등과 같은 차이점이 압도적으로 많은 나라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케냐의 문학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면 그건 20세기에 식민 지배를 당했던 아픈 역사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케냐는 1884년 베를린 회담 이후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게 됐다. 독립운동과 영국인의 탄압이 반복되다 1963년 12월 12일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다. 케냐 출신 작가 ‘응구기 와 티옹오’는 케냐의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나 영국...
첫걸음 뗀 박정운 총장, 우리학교 발전 계획의 ...
[기획]
2022-03-30 19:20:00
장래산 기자
지난해 12월 20일에 박정운 우리학교 제12대 총장(이하 박 총장)이 선출됐다. 박 총장은 우리학교의 정통성을 유지하는 한편 학사 제도(이하 학제) 개편을 통해 우리학교를 발전시키겠단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권리 회복△재정 회복 방안△학내 구성원과의 소통 방안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계획을 전했다. 박 총장이 그리는 우리학교 발전 계획의 청사진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Q1. 우리학교 제12대 총장으로 취임...
우크라이나 : <펭귄의 우울> - 지워지지 ...
[국제]
2022-03-16 18:25:00
장래산 기자
1991년 12월 26일 소비에트 연방(이하 소련)이 해체됐다. 이에 같은 연방에 속해 있던 우크라이나 역시 소련 해체 이후 자본주의 체제로 들어섰다. 그러나 공산주의 체제에서 벗어난 뒤에도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여전히 혼란 속에서 살아가야 했다. 갑작스러운 체제의 변화로 인해 △기업△군대△마피아△정치 등 사회의 다양한 부분에서 부정부패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소설 ‘펭귄의 우울’은 혼란이 가득하던 1995년 겨울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배경으로 쓰였다. ...
새롭게 대두된 학제 개편, 우리 학교의 미래 모...
[기획]
2022-03-16 18:20:00
장래산 기자
지난달 14일 박정운 우리학교 총장(이하 박 총장)이 지난해 12월 16일 우리학교 제10차 이사회 회의에서 공약에 관해 발언한 내용이 공개됐다. 회의록엔 융합대학 확대와 학과 재편에 대한 내용이 기재돼 있어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 총장은 지난달 22일과 23일에 열린 총장 취임식과 총동문회 신년인사회에서도 위 계획을 강조하며 공약 실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대두된 학제 개편 및 교육과정 계획△학생사회의 반응△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대두...
<일본 무뢰파 단편소설선> - 전쟁이 불러...
[국제]
2022-03-03 22:35:00
장래산 기자
1945년 일본이 항복을 선언하며 장기간 지속됐던 제2차 세계대전이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후 더 이상 폭격이 지속되진 않았지만 일본인들의 마음 속엔 여전히 전쟁의 혼란과 후유증이 남아있었다. 절대적으로 믿고 있던 도덕과 가치가 전쟁의 충격으로 함께 무너져 내린 와중에 작가 다자이 오사무를 필두로 ‘무뢰파’ 문학사조가 등장한다. 무뢰파 작품은 기존 사회의 △권위△윤리△질서를 부정하는 특징을 가진다. 또한 전쟁으로 인해 나타난 허무한 감정과 자기 ...
우리학교 총동문회, 신년인사회 및 자랑스러운 ...
[대학보도]
2022-03-03 22:20:00
장래산 기자
지난달 23일 우리학교 총동문회가 진행한 신년인사회 및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이 롯데호텔 3층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국민 의례△개회사△축사△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의 순으로, 2부는 △총동문회 활동 진행 상황 보고△경품추첨△사진 촬영의 순으로 구성됐다. 양인집 우리학교 제33대 총동문회장(이하 양 회장)은 개회사에서 “총동문회 신년인사회가 성황리에 개최된 것이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후 △김종...
서울캠퍼스, 비대면 새내기배움터 ‘HUFSTART’...
[대학보도]
2022-03-03 22:20:00
장래산 기자
지난달 22일부터 25일 총 나흘간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총학생회(이하 총학) ‘이룸’이 주관한 새내기배움터 ‘HUFSTART’(이하 새터)가 진행됐다.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 활동으로 구성됐다. 1일 차엔 △아이스 브레이킹△외대 추리반△단위별 대항전 알아보기가 진행됐다. 학교생활에 관한 소개와 다음 날의 대항전을 미리 살펴보는 활동을 중점으로 이뤄졌다. 2일 차엔 ...
우리학교 총장 이·취임식 진행해
[대학보도]
2022-03-03 22:05:00
장래산 기자
지난달 22일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국제관 애경홀에서 김인철 우리학교 제10·11대 총장(이하 김 전 총장)의 이임식과 박정운 우리학교 제12대 총장(이하 박 총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방역지침상의 문제로 이·취임식은 110여 명으로 구성된 내·외빈의 현장 참석과 유튜브(YouTube) 생중계로 동시 진행됐다. 행사는 △국민 의례△임명장 수여△총장 열쇠 인계인수△이·취임사△축사△교가제창 순으로 이뤄졌다. 김 전 총장은 34년간 우리학교에 재직하며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취임, 한일 관계에 봄 ...
[사회]
2021-11-07 21:58:41
장래산 기자
기시다 후미오(이하 기시다 총리) 전 일본 외무대신이 자유민주당(이하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하며 일본의 100대 총리로 취임했다. 우리나라에선 그의 이전 정치 경력을 토대로 우리나라에 친화적인 성향을 내비칠 것이란 예측이 우세했다. 그러나 그가 한국에 관해 언급한 내용을 미뤄 봤을 때, 아베 신조 전 총리(이하 아베 전 총리)와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이하 스가 전 총리)의 정치관과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단 여론이 서서히 떠오르고 있다. △기시...
대면활동 전면 중단, 힘 잃어가는 동아리 문화
[기획]
2021-10-24 12:32:16
장래산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이후 대학 동아리 문화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모임을 대체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은 계속되고 있다. 동아리에 대한 관심도 점차 줄고 있다. 동아리는 존폐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동아리 문화의 맥이 끊길 수 있는 문제다. 이에 대해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와 각 동아리에선 변화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방역지침으로 인한 동아리의 고충△줄어드는 동아리에 대한...
우리학교 서울캠퍼스 후문에서 흉기든 남성 출...
[대학보도]
2021-10-12 20:56:21
장래산 기자
지난달 29일 새벽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부근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 남성은 칼을 소지한 채 후문 부근을 배회하다 29일 오후 8시 경에 강제추행 및 폭행 건으로 경찰에 입건됐다. 우리학교 재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도 폭행과 위협을 당한 사례가 올라왔다. 이 남성은 정신병력이 있어 과거에도 폭행 및 소란 등으로 수차례 경찰에 신고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해 초부터 이 남성에 대한 다수의 민원이 접수...
우리학교 모의국제연합, 제45회 모의유엔총회 ...
[대학보도]
2021-10-12 20:55:36
장래산 기자
지난달 2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우리학교 모의국제연합(HIMUN)과 한국식량안보연구재단의 주최로 제45회 모의유엔총회가 개최됐다. 해당 행사엔 △독일△미국△베트남△영국△일본△한국 등 총 15개국이 참가했다. 이번 총회의 의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식량안보를 위한 다자협력 모색’이었다. 총회는 △개회식△소개 영상△본 총회△폐회식의 순서로 이뤄졌다. 본 총회에선 의제를 소개한 뒤 각 국가가 입장을 발언한 다음 결의안을 논의하고 채택하는 과정으로 ...
우리학교,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사업 ‘ESG 착한...
[대학보도]
2021-10-12 20:50:53
장래산 기자
지난달 31일 우리학교가 서울 캠퍼스타운 신규 사업 ‘ESG* 착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선정됐다. 우리학교는 서울시로부터 약 1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다음 해부터 2024년까지 해당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은 △공공△대학△민간이 협력해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7년부터 진행돼 온 사업이다. 우리학교는 이로써 지난 2019년부터 3년 간 서울 캠퍼스타운의 단위형 사업을 진행한 데 이어 다음 해부터 3년 동...
마침표 찍는 김인철 총장의 임기, 지난 8년간의 ...
[기획]
2021-09-06 16:07:41
장래산 기자
김인철 우리학교 총장(이하 김 총장)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우리학교 제10대 총장직을 맡은 데 이어 2017년 제11대 총장선거에서 재차 당선돼 총장직을 연임하고 있다. 2018년부터 공식적으로 제11대 총장 직무를 수행하기 시작한 김 총장은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임기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 총장이 지난 제11대 총장 선거에서 내건 공약을 분석하며 김 총장의 이번 임기를 되돌아보자. ◆11대 총장 재선에 나서기까지김 총장은 1976년 우리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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