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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이 행복했던 포르투갈
[국제]
2023-05-24 22:25:00
--- 기자
나는 학교의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에 선발돼 지난해 9월부터 이번 해 2월까지 총 6개월 동안 포르투갈 리스본종합대학교(Universidade de Lisboa) 어학당에서 공부했다. 2학년 때 전공어인 포르투갈어 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연수를 희망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영증-19의 확산으로 불가능했고 3학년 2학기를 마친 후 휴학을 하면서 파견학생을 준비하게 됐다. 9월 초 출국이었기에 6월 말에 숙소를 마련했다. 유니 플레이스(Uniplace)라는 플랫폼을 통해 2인 1실의 숙소를...
그 많던 싱아, 그 많던 꿀벌, 그 많던 아이들은 ...
[사설.칼럼]
2023-05-24 00:05:00
--- 기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소설가 박완서의 자전적 소설 제목이다. 싱아는 개성 박적골에서 살던 박완서의 유년시절, 아무데서나 찾아볼 수 있는 들풀의 이름. 벗겨 먹으면 달콤했던 그 싱아를 누가 다 먹어버려서 서울에는 싱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는 걸까? 서울에는 싱아가 하나도 없고 외래종 아카시아가 있는데 아카시아 는 느끼하기만 하다. 작가는 싱아를 통해 6·25를 겪으며 잃어버렸던 것들, 사라지는 것들을 그리움으로 호출한다. 전쟁은 박완서에게는...
인공지능의 윤리와 교육의 가치
[사설.칼럼]
2023-05-10 21:35:00
--- 기자
당신은 ‘미래지향적’인가? 우리 대학은 ‘미래지향적’인가? 미래지향적이라는 말은 늘 좋은 의미에 적용된다. 최근 교육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가 ‘미래’라고 한다. 교육 현장에서 ‘혁신’이나 ‘참여’란 말, ‘민주’ ‘연대’ ‘평화’라는 말이 자취를 감추고 대신 ‘미래’라는 말이 그 빈자리를 채운다고 한다. 많은 예산을 등에 업고 어떤 방향으로 학교 교육을 몰고 가는 그 미래. 그런데 많은 프로그램이 그다지 새로운 바는 없고 괜히 불필요한 정보만 ...
엑상프로방스에서의 시간들
[국제]
2023-05-10 19:05:00
--- 기자
지난해 2학기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프랑스의 엑스 마르세유 대학교(Aix-Marseille University)에서 공부했다. 내 이중전공인 프랑스학과 평소 관심 있던 심리학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 해당 대학교를 선택하게 됐다. 프랑스는 심리학 역사가 깊은 나라이기에 프랑스에서 심리학을 배우고 싶은 마음도 크게 작용했다. 내 교환학생 목표는 불어로 심리학 강좌를 수강하고 국립 음악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는 것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달성하기 ...
챗GPT와 질문하는 인간, 대학교육
[사설.칼럼]
2023-03-29 00:20:00
--- 기자
개강을 하고 한 달이 지났다. 개강 직전 대학에서 강의하는 이들, 특히 글을 쓰는 인문학 관련 교수들의 화두는 단연 챗GPT였다. 어떤 질문을 던지면 매우 빠른 속도로 그럴싸한 답을 만들어내는 챗GPT. 출시되자마자 100만 사용자를 돌파했다는데, 일반적인 정보성 답변은 물론, 인간 심리를 관통하는 답변까지 내놓는다니 놀랍다. 챗GPT가 시도 쓴다며 한 친구가 메시지를 보내왔다. 사춘기로 방황하는 딸에게 줄 시를 영어로 써달라고 부탁하니 챗GPT가 멋지게 써주었단...
캘리포니아 드리밍
[열린공간]
2023-03-29 00:10:00
--- 기자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가장 먼저 세운 목표는 7+1 파견 학생 프로그램을 이용해 외국에서 수학하는 것이었다. 이에 지난해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해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California State University Monterey Bay)에서 한 학기를 보냈다. 전공어가 중국어임에도 파견 국가로 미국을 선택한 이유는 미국이란 국가가 제공하는 풍부한 경험을 원했기 때문이다. 또한 전공과 무관한 학교를 선택한 만큼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다. 캘리포니...
기후 위기 시절의 대학 캠퍼스에서
[사설.칼럼]
2023-03-15 23:40:00
--- 기자
학생들 웃음소리가 화르르 들리는 캠퍼스. 오랜만이다. 팬데믹으로 굳게 닫혔던 문이 열리면서 식당에도 커피숍에도 강의실에도 마스크를 벗은 학생들로 붐빈다. 마치 처음인 듯 설레는 마음으로 강의를 시작한다. 금방이라도 꽃망울 올라올 것 같던 따뜻한 봄기운이 꽃샘추위로 싸해졌지만 우리 대학에 다시 깃든 이 활기를 꺾지는 못할 것이다. 이런 캠퍼스를 바라보며 팬데믹 이전과 이후, 대학에서 어떤 변화가 있어야 할지 가늠해본다. 학교의 구조를 바꾸는 일이라든...
우즈베키스탄, 희로애락을 함께한 국가
[국제]
2023-03-15 23:25:00
--- 기자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우즈 베키스탄의 세계경제외교대학교(University of World Economy and Diplomacy)(이하 외교대)에서 공부했다. 여러 대학교 가운데 외교대를 선택한 이유는 언어에 특화 된 학교인 만큼 우즈베크어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의 공용어인 러시아어도 배우며 현지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외교대는 우즈베 키스탄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교였고 수도인 타슈켄트 (Toshkent)에 위치해 있어 다른 지...
‘다음 소희’와‘ 다음 대학’을 지키기 위해
[사설.칼럼]
2023-03-02 18:50:00
--- 기자
특성화고 여고생 소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다음 소희>는 콜센터 직원들의 충격적인 현실을 보여주며 죽음을 부르는 현장실습의 문제를 다룬다. 노동현장에서 죽어나가는 숫자가 너무 많은 우리 사회에서, 이 영화는 사회 전체가 죽음에 대해 갖고 있는 불감증을 ‘다음 소희’라는 선명한 제목으로 고발한다. 즉, 소희의 죽음은 과거형이자 현재진행형이며 앞으로도 계속 또 다른 소희가 있을 거라는 얘기다. 그 불길한 예감은 부당한 노동 현장에만 적용되지 않는...
제2의 고향 영국
[국제]
2023-03-02 18:10:00
--- 기자
대학생이 되면 교환학생을 꼭 가보고 싶었다. 주변에 서 교환학생을 떠나기엔 늦었다고 말하는 4학년이었지만 버킷리스트(bucket list)를 이루고자 지난해 9월 부터 지난 1월까지 우리학교 7+1 파견 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레스터(Leicester)에 위치한 레스터대학교 (University of Leicester)에 다녀왔다. 난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기에 이를 전공으로 선택했지만 영어권 국가에서 길게 체류한 경험은 없었다. 그래서 실제로 현지에서 살아보면서 다국적의 친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설.칼럼]
2022-12-07 12:00:00
--- 기자
“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 한국계 미국인 작가 민진 리(Min Jin Lee)의 영어 소설『 파친코』 첫 문장이다. 일본 으로 건너간 한인 이민자 가족의 3대에 걸친 서사를 그린 이 소설은 애플에서 드라 마로 만들어 미국의 독립영화 시상식인 고담 어워즈에서 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미 국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극찬했고, 최근에는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을 수상 하여 작가가 한국에 다녀가기도 했다. 2009년...
즐거웠던 기억으로 가득 찬 독일에서의 시간
[열린공간]
2022-12-07 11:55:00
--- 기자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7개월 동안 우리학교 ‘7+1 파견 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마르부르크 필리프 대학교 (Philipps-Universität Marburg)’(이하 필리프 대학교)에서 파견학생 생활을 했다. 난 파견학생 선발에 지원하기 전 까지 독일이라는 나라와 문화에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그렇지만 프로그램 선발 지원 당시 6학기에 재학 중이었기에 졸업 전 파견학생으로 해외를 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원했다. 처음 필리프 대학교에 지원한 이유는 단...
다시 돌아가고 싶은 튀르키예
[국제]
2022-11-23 16:50:00
--- 기자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튀르키예의 ‘앙카라대학교(Ankara university)’ 어학당에서 공부할 수 있었다. 우리학교에서 튀르키예 어를 배우다 보니 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튀르키예에 가서 언어 실력을 쌓고 싶다고 생각했다. 막상 튀르키예 에 도착한 후 2주 동안은 혼자 해결해야 할 행정 문제와 이방인이 된 것 같은 느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
말의 혼란, 정치의 실종, 정명(正名)의 길
[사설.칼럼]
2022-11-23 11:40:00
--- 기자
언론 보도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사람들에게 어떤 사건의 실체와 진실을 알리는 것이다. 그렇게 알림으로써 지금 현실의 문제를 개선 하여 세계를 더 낫게 만들려는 지향이 언론의 영역에 있는 카메라와 기자가 하는 일이다. 사람들이 모든 사건의 현장을 다 알지 못하니까 말이다. 이 세계의 비참과 가난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가난한 이들을 돕게끔 하는 것도 보도의 중요한 목적이다. 그런데 비교적 정직한 재현 ...
10·29 참사와 애도의 방식
[사설.칼럼]
2022-11-09 18:35:00
--- 기자
어떤 사건이나 재난은 그 사회가 처한 현실을 정확하고 서늘하게 자각하게 한다. 그 리고 그 사건을 규정짓는 방식은 향후 그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가늠하게 한다. 그렇기에 벌어진 일에 대해 정확히 규정하고 진단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10월 29일 저녁, 핼러윈을 즐기러 나간 이태원 거리에서 156명(대부분이 젊은이들이다)이 압사당해 죽었다. 우리는 이에 대해 1주일의 국가애도기간을 정하여 그 애통한 죽음 앞에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 15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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