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4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박정운 우리학교 전 총장 이임식 개최
0
28
김은경 우리학교 86학번 동문, 신용회복위원회 ...
0
21
우리학교 이윤희 교수, 세계기호학회 공식 학술...
0
17
우리학교 총동문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0
18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용노동부 ...
0
15
기획
주요기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잔디 운동장, 외부인과의 균형을 위해
0
25
달라진 수강신청 방식... 편의 속 남아있는 한...
0
28
우리학교 선발 정보 비공개, 원활한 선택을 위...
0
21
기나긴 총장 선거의 마무리, 선거 과정을 돌아...
0
313
수업도 공사도 한 지붕 아래… 학생들 ‘학습권...
0
232
심층
주요기사
최저임금은 올랐지만 여전한 청년 노동권 사각지대...대안...
0
15
5년 연속 저금리 동결에도 줄지 않는 부담... ...
0
227
청년 우울증, 개인 문제를 넘어선 사회 위기
0
266
성인 청년인데도 여전히 부모 품에… 캥거루족...
0
361
청년의 조기 퇴사, “MZ세대라서”가 아니다
0
905
국제
주요기사
체코: <정원가의 열두 달> - 생명을 싹틔우는 인간...
0
18
교환학생, 나를 알아가는 시간
0
18
한국: <언젠가, 아마도> - 찬탄하던 곳...
0
196
빨간 마음의 인도네시아
0
243
아일랜드: <노멀 피플> - 보통의 사람들...
0
246
사회
주요기사
무관심 속 진행된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바람직한 보편...
0
19
디지털 사회가 만든 세대간 양극화... 노년층...
0
214
15초 즐거움의 역습 숏폼, 중독 사회를 병들게 ...
0
260
사라진 한국인들... 지금은 ‘캄보디아 포비아...
0
438
무분별한 방생, 생태계를 뒤흔들다
0
473
학술
주요기사
설탕세 도입 논의 본격화… 국민 건강 위한 정책인가, 새...
0
19
한미 정상회담, 한반도가 맞이한 새 국면과 향...
0
214
디지털 플랫폼 경제와 노동의 미래, 전통적 고...
0
666
노사 갈등, ‘노란봉투법’이 해법 될까... 남...
0
391
미사일 충돌과 긴장 고조, 인도-파키스탄 관계...
0
503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여준 변화의 문화
0
19
[영화 ‘어바웃 타임’를 보고] 시간을 되돌리...
0
16
새 학기, 새로움이 가득한 출발점
0
17
[책 ‘주마등 임종 연구소’를 읽고] 죽음도 커...
0
14
네모의 꿈
0
223
인물
주요기사
금융 현장을 넘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김정태 전 신한은행...
0
20
발칸의 목소리로 강단과 방송을 넘나드는 김철...
0
247
이탈리아 문학의 매력을 우리말로 옮기는 김지...
0
310
현장을 뛰는 기자정신 장선이 기자를 만나다
0
413
시와 번역으로 삶을 풀어내는 정은귀 교수를 만...
0
552
열린공간
주요기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0
33
내 머릿속은 카오스
0
313
중립성에 대한 이해
0
242
새로울 신 新
0
243
글과 함께 자라온 아이가
0
372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일반뉴스 검색결과
‘다음 소희’와‘ 다음 대학’을 지키기 위해
[사설.칼럼]
2023-03-02 18:50:00
--- 기자
특성화고 여고생 소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다음 소희>는 콜센터 직원들의 충격적인 현실을 보여주며 죽음을 부르는 현장실습의 문제를 다룬다. 노동현장에서 죽어나가는 숫자가 너무 많은 우리 사회에서, 이 영화는 사회 전체가 죽음에 대해 갖고 있는 불감증을 ‘다음 소희’라는 선명한 제목으로 고발한다. 즉, 소희의 죽음은 과거형이자 현재진행형이며 앞으로도 계속 또 다른 소희가 있을 거라는 얘기다. 그 불길한 예감은 부당한 노동 현장에만 적용되지 않는...
제2의 고향 영국
[국제]
2023-03-02 18:10:00
--- 기자
대학생이 되면 교환학생을 꼭 가보고 싶었다. 주변에 서 교환학생을 떠나기엔 늦었다고 말하는 4학년이었지만 버킷리스트(bucket list)를 이루고자 지난해 9월 부터 지난 1월까지 우리학교 7+1 파견 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레스터(Leicester)에 위치한 레스터대학교 (University of Leicester)에 다녀왔다. 난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좋아했기에 이를 전공으로 선택했지만 영어권 국가에서 길게 체류한 경험은 없었다. 그래서 실제로 현지에서 살아보면서 다국적의 친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설.칼럼]
2022-12-07 12:00:00
--- 기자
“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 한국계 미국인 작가 민진 리(Min Jin Lee)의 영어 소설『 파친코』 첫 문장이다. 일본 으로 건너간 한인 이민자 가족의 3대에 걸친 서사를 그린 이 소설은 애플에서 드라 마로 만들어 미국의 독립영화 시상식인 고담 어워즈에서 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미 국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극찬했고, 최근에는 부천 디아스포라 문학상을 수상 하여 작가가 한국에 다녀가기도 했다. 2009년...
즐거웠던 기억으로 가득 찬 독일에서의 시간
[열린공간]
2022-12-07 11:55:00
--- 기자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7개월 동안 우리학교 ‘7+1 파견 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마르부르크 필리프 대학교 (Philipps-Universität Marburg)’(이하 필리프 대학교)에서 파견학생 생활을 했다. 난 파견학생 선발에 지원하기 전 까지 독일이라는 나라와 문화에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 그렇지만 프로그램 선발 지원 당시 6학기에 재학 중이었기에 졸업 전 파견학생으로 해외를 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원했다. 처음 필리프 대학교에 지원한 이유는 단...
다시 돌아가고 싶은 튀르키예
[국제]
2022-11-23 16:50:00
--- 기자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5개월 동안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튀르키예의 ‘앙카라대학교(Ankara university)’ 어학당에서 공부할 수 있었다. 우리학교에서 튀르키예 어를 배우다 보니 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튀르키예에 가서 언어 실력을 쌓고 싶다고 생각했다. 막상 튀르키예 에 도착한 후 2주 동안은 혼자 해결해야 할 행정 문제와 이방인이 된 것 같은 느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
말의 혼란, 정치의 실종, 정명(正名)의 길
[사설.칼럼]
2022-11-23 11:40:00
--- 기자
언론 보도의 중요한 사명 중 하나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사람들에게 어떤 사건의 실체와 진실을 알리는 것이다. 그렇게 알림으로써 지금 현실의 문제를 개선 하여 세계를 더 낫게 만들려는 지향이 언론의 영역에 있는 카메라와 기자가 하는 일이다. 사람들이 모든 사건의 현장을 다 알지 못하니까 말이다. 이 세계의 비참과 가난을 보여줌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가난한 이들을 돕게끔 하는 것도 보도의 중요한 목적이다. 그런데 비교적 정직한 재현 ...
10·29 참사와 애도의 방식
[사설.칼럼]
2022-11-09 18:35:00
--- 기자
어떤 사건이나 재난은 그 사회가 처한 현실을 정확하고 서늘하게 자각하게 한다. 그 리고 그 사건을 규정짓는 방식은 향후 그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가늠하게 한다. 그렇기에 벌어진 일에 대해 정확히 규정하고 진단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10월 29일 저녁, 핼러윈을 즐기러 나간 이태원 거리에서 156명(대부분이 젊은이들이다)이 압사당해 죽었다. 우리는 이에 대해 1주일의 국가애도기간을 정하여 그 애통한 죽음 앞에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 156명의...
아름다웠던 프랑스에서의 나날
[국제]
2022-11-09 11:55:00
--- 기자
지난 1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총 5개월간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 ‘디종(Dijon)’의 ‘브루고뉴 대학 교(Université de Bourgogne)’ 소속 어학원에서 수업을 들 었다. 고등학교 때부터 프랑스어를 배웠고 대학교에서 도 같은 언어를 전공하면서 약 8년의 시간을 프랑스어와 함께했지만 프랑스에 가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언어가 다르고 아는 사람도 없는 완전히 새로운 장소에 가는 게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프랑스어를 계속 공부할 거란 확신이 있...
사실을 다루는 글의 힘
[사설.칼럼]
2022-10-13 16:40:00
--- 기자
10월은 노벨상의 계절이다. 분야별로 수상자가 발표되는데 올해 노벨문학상은 프랑스의 여성 작가 아니 에르노(Annie Ernaux)에게 돌아갔다. 늘 그렇듯 노벨상은 가장 위대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한 분야에서 자기 길을 꾸준히 걸어 온 이에게 세상이 전하는 고마움이자 찬사다. 노벨문학상 또한 그 점에서 작가의 위대함을 줄 세우기 하듯 평가하는 상이 아니라, 우리가 잘 몰랐던 작가를 새롭게 발견하는 것으로 그 가치가 충분하다. 1940년에 태어난 에르노는 노...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난 스페인
[국제]
2022-10-13 15:55:00
--- 기자
지난 1학기 우리학교의 7+1 파견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총 7개월 동안 스페인 알리칸테에 있는 ‘알리칸테 대학교(University of Alicante)’에서 공부했다. 7+1 파견학생의 경우 국제교류팀이 선정한 학교 이외의 다른 학교를 지 원할 수 있지만 준비하는 과정이 훨씬 복잡하다. 나의 경우 혼자 입학허가서를 작성했고 비자는 유학원을 통해 준비했다. 스페인 거주 당시 오전엔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오후엔 교환학생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먹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
인구 절벽 시대, 대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사설.칼럼]
2022-09-28 18:40:00
--- 기자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서 정부가 공립학교 교원 정원을 줄인다는 소식이다. 올해 2022학년도에 34만 7888명인 교원이 2023학년도에는 34만 4906명 으로 감축된다 한다. 이를 두고 논의가 분분한데, 사실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인구감소 국가다. OECD 국가의 평균 출 산율이 1.59명인데, 우리나라는 0.81명이다. 인구 감소 문제를 우리보다 먼저 겪은 이웃나라 일본이 1.33명이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50년 후에...
후회 없는 중국 상하이로의 여정
[국제]
2022-09-28 18:05:00
--- 기자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7개월 동안 우리학교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상하이 외국어대학교(上海外国语大学)’ (이하 상하이 외대)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 다. 처음엔 걱정도 있었지만 △다양한 경험 축적△중국 어 실력 향상△해외 문화 향유 등을 목적으로 중국 교 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기로 결심했다. 무역과 금융 의 중심지이다 보니 개방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단 점 과 더불어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단 상 하이의 매력에 이끌려 우리학...
교육의 첫째 의무를 다시 생각하며
[열린공간]
2022-09-15 16:31:03
--- 기자
팬데믹이 종식되지는 않았지만 개강을 앞둔 학교는 활기차다. 지난 몇 년 각자의 고립된 자리에서 견뎌낸 불안과 불확실성 대신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뭔가를 할 수 있 으리라는 희망이 지난 학기에 이어 더 선명히 드러나기 때문이리라. 뜸했던 동아리 모임도 시작되고 빈자리 많던 도서관도 학생들로 빼곡하다. 때마침 푸른 가을하늘에 구름이 예쁜 계절이 다가오고 있으니, 새로운 시작은 늘 고마운 일. 변화를 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품고 한 걸음 나아가는 일이 기적...
세계를 창조하는 글 한 줄
[열린공간]
2022-09-15 16:22:01
--- 기자
난 책을 읽을 때 음악 듣는 걸 좋아한다. 두 가지 일을 함께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소중히 여기지 않는 건 없다. 책을 고르는 기준은 주로 책을 구입하러 간 날의 기분에 맡긴다. 그렇다고 해서 새로운 책을 맞이하는 데 둔한 태도로 임하는 건 아니다. 책을 고르는 나름의 체계도 있다. 첫 번째 단계에선 내 기분이 어떤지 신경을 곤두세운다. 그러면 그때의 기분과 비슷한 분위기의 책에 빠져들고 싶어진다. 첫 번째 단계가 끝나면 서가를 한 바퀴 둘러보며 두 번째 단계를...
너무나도 그리운 싱가포르
[국제]
2022-09-15 16:02:29
--- 기자
학교 공부에 전념하느라 교환학생은 생각조차 못 하고 있었다. 하지만 졸업하기 전에 한 번쯤은 해 외에 가고 싶단 생각에 교환학생을 지원하기로 결 심했다. 교환학생 지원 과정은 쉽지 않았다. 영어 시험 아이엘츠(IELTS) 성적도 겨우 맞췄고 수학계 획서도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막막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이번 해 1월부터 5월까지 우리학교 교환 학생 제도를 통해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국립대학 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에서 공부할 수 있었다.싱가...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