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기사제보
서울
9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모바일웹
독자투고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여행갤러리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대학보도
주요기사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 세계민속박물관 현장 점검… “소...
0
229
스리랑카 노동부 방문단, 우리대학 방문해 STW...
0
192
우리대학 핸드볼부 동문회, 1억 원 장학금 기...
0
185
우리대학, 청량리 ‘K-전통시장’ 안전 동행 ...
0
193
세 대학을 잇는 하나의 물결, 2026 TROIKA
0
212
기획
주요기사
취업 준비의 든든한 조력자, 우리대학 진로취업지원센터에...
0
221
우리대학의 내일, 우리대학 학생들의 사회 진출...
0
283
개교 5개월 앞둔 송도캠퍼스, 기대 속 남은 과...
0
280
학습자설계융합전공, 유의미한 전공으로 나아...
0
370
원격수업의 명과 암··· 더 나은 방향으로 ...
0
357
심층
주요기사
교육과 노동 사이 보호받지 못하는 현장실습생··· 개선...
0
206
매달 쌓여가는 빚… 청년 소비자신용의 사각지...
0
282
청년 주거 문제...월세는 고공 행진 중
0
292
대학 5학년의 시대
0
639
캠퍼스를 넘어 구청으로... 동대문구 3개 대학,...
0
560
국제
주요기사
아르헨티나: <육질은 부드러워> - 상품이 된 인간, ...
0
207
에그타르트를 넘어 배움으로: 리스본에서의 4주
0
232
미국: <일차원적 인간> - 우리는 정말 ...
0
299
말레이시아 교환학생,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0
408
프랑스: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
0
346
사회
주요기사
팔리는 영향력, 비어 있는 책임···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0
239
서울세계불꽃축제,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축제...
0
288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
0
272
선거철 공직 후보자들의 현수막 규정 위반, 이...
0
538
반복되는 묻지마 범죄, 사회는 무엇을 놓치고 ...
0
560
학술
주요기사
공공기관 개편,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
0
205
‘노후 안전망’인가 ‘합법적 재테크’인가… ...
0
281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
0
276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노후 시설의 안...
0
541
삼성전자 노사 갈등…‘성과급 제도화’ 충돌
0
515
사설ㆍ칼럼
주요기사
완벽한 타이밍
0
203
[책 ‘갱부’를 읽고]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
0
203
깨뜨림으로써 시작되는 것
0
278
대학은 무엇으로 사는가
0
267
[책 ‘혼모노’를 읽고] ‘진짜’로서 살아가...
0
267
인물
주요기사
글로벌 시대, 지식재산권 보호를 이끄는 박선영 변리사를 ...
0
324
우리나라와 베트남을 연결하는 민간 외교관 김...
0
302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
0
315
스포츠 구단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김기남...
0
530
강의실 너머의 인문학을 전하는 나영남 교수를 ...
0
662
열린공간
주요기사
[영화 ‘인턴’을 보고] 세대를 넘어선 연대, 진짜 어른의...
0
206
다시, 이겨보겠다는 마음
0
209
시작이 반이다
0
137
첫 마감과 새로운 시작 사이
0
218
느린 사람
0
221
뉴스홈
>
뉴스검색
뉴스검색
섹션선택
--- 선택 ---
뉴스
플러스
--- 선택 ---
--- 선택 ---
검색범위
~
검색단어
전체검색
뉴스제목
부제목
뉴스본문
기자이름
통합검색
일반뉴스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UCC뉴스
전체뉴스
OR
AND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전체뉴스 검색결과
학습자설계융합전공, 유의미한 전공으로 나아가...
[기획]
2026-09-16 15:00:00
이정윤 기자
우리대학은 지난 2017년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을 도입했다. 도입 첫해 3명이던 승인자 수는 지난해 15명까지 꾸준히 늘어왔다.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은 학생이 스스로 전공을 설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동시에 △선례의 부족△전공 설계와 승인 과정의 모호함△수강 신청의 어려움 등의 문제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의 현황△학습자설계융합전공의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학습자설계융합전공의 현황학습자설계융합전공은...
말레이시아 교환학생,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국제]
2026-09-16 15:00:00
--- 기자
초등학교를 해외에서 다닌 경험은 내게 해외 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남겼다. 자연스럽게 대학에 입학하면 꼭 교환학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난 지난해 여름방학에 친구를 따라 인도네시아 데폭(Depok)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대학교(Universitas Indonesia)로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오게 됐다. 눈에 띄는 언어 실력 향상을 이루진 못했지만 현지에서 직접 언어를 사용해보며 말레이·인도네시아어 자체에 조금씩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귀국한 뒤 원어...
원격수업의 명과 암··· 더 나은 방향으로 발...
[기획]
2026-09-16 14:55:00
강승우 기자
대학 교육의 새로운 형태로 자리 잡은 원격수업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학습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학생들의 학습 방식 변화와 맞물려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우리대학의 원격수업 개설 수는 타대학들에 비해 현저히 적어 수강 경쟁이 반복되고 있다. 원격수업의 학습 편의성 이면에 수동적 수강 문제 및 집중도 저하 등 구조적 문제점도 함께 나타난다. 이에 본 기사를 통해 △우리대학 원격수업 현황△우리대학 원격수업의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
미완의 통폐합 3년··· 여전히 풀리지 않은 ...
[기획]
2026-09-16 14:50:00
이서영 기자
지난 1099호에서는 유사 학과 통폐합으로 인한 수업권 보장 문제와 폐과된 학과 소속 학생들이 겪은 피해에 대해 다뤘다. 당시 외대학보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통폐합 이후 불편을 겪은 학생들이 95.7%에 달하며 대다수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통폐합 이후 약 3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통폐합 학과의 현주소△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통폐합 학과의 현주소우리대학은 지난 2023년을 끝으로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의 통번역대학과 국제지...
제한적인 수강학점 이월제, 실효성을 제고하기 ...
[기획]
2026-09-16 14:45:00
강승주 기자
우리대학은 수강학점 이월제를 통해 1학기에 채우지 못한 학점을 최대 3학점까지 2학기로 이월해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대학 현행 수강학점 이월제는 이월 가능한 학점과 적용 대상에 제한이 있어 제도의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본 기사를 통해 △우리대학 수강학점 이월제의 현황 및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대학 수강학점 이월제의 현황 및 문제점수강학점 이월제는 매 학기 수강 신청 가능 학점보다 실제 ...
우리대학, 김대식 KAIST 교수와 함께 ‘에이전틱...
[대학보도]
2026-09-16 14:40:00
한예진 기자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은 지난 3일 서울캠퍼스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김대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이하 김대식 교수)를 초청해 ‘2026 HUFS특강’을 개최했다. 김덕술 유니스토리 자산 운용 회장 겸 우리대학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은 △국제통상△외교△인문학 등 우리대학이 가진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미래 핵심 의제를 접목한 우리대학의 대표 강연 프로그램...
우리대학 중동연구소, ‘인문한국3.0 지원사업...
[대학보도]
2026-09-16 14:40:00
한예진 기자
우리대학 중동연구소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한국3.0 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문명 대전환 시대의 한국형 중동 인문학 구축: 중동 사회 변동의 재인식과 현대적 변용’이라는 연구 주제로 최종 선정됐다. 중동연구소는 향후 6년간 약 12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국내 주요 중동 지역 연구 기관들과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1976년 설립된 우리대학 중동연구소는 국내 중동 지역 연구를 선도해 온 전문 연구 기관으로 중동의 △경제△문화△사회△...
우리대학 GTEP사업단, 태국 ‘FHT 2026’서 MOU...
[대학보도]
2026-09-16 14:40:00
한예진 기자
우리대학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학생들이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Food & Hospitality Thailand(FHT) 2026’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바이어 리드 108건을 확보하고 52건의 바이어 미팅을 진행해 총 5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TEP(Glocal Trade Expert incubating Program)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무역 인재 양성사업으로 대학생들에게 무역 이론과 현장실무를 연계한...
우리대학-제주특별자치도-제주대 ‘런케이션’ ...
[대학보도]
2026-09-16 14:35:00
백채린 기자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이 지난달 28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대학교와 ‘런케이션(Learncation)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형 런케이션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런케이션은 배움(Learning)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개념으로 학습과 여행 및 휴식을 동시에 진행하는 체류형 교육 모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기훈 총장△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이하 위성곤 도지사)△양덕순 제...
국제 스포츠 현장과 미래 인재를 잇다, ‘2026 ...
[대학보도]
2026-09-16 14:35:00
이서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고 박성희 우리대학 Culture & Technology 융합대학 학장(이하 박성희 학장)이 주관하는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Global Sport Leadership, 이하 GSL)이 지난달 29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크 포럼(Global Sport Network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스포츠 현장 경험 공유를 통한 커리어 성장 전략과 리더십 네트워킹’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기조연설△주제 발표...
여행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전하는 노중훈 여행...
[인물]
2026-09-02 20:05:08
백채린 기자
노중훈(사회·미디어 92) 작가(이하 노 작가)는 우리대학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여행신문 취재부 기자로 활동하며 여행과 글쓰기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2001년부터 프리랜서 여행 칼럼니스트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세계 곳곳의 △사람△음식△풍경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왔다. 노 작가는 ‘할매, 밥 됩니까’와 ‘풍경의 안쪽’ 등 여러 여행 저서를 출간했으며 지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11년간 MBC 라디오 ‘노중훈의 여행의 맛’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송도캠퍼스의 성공을 위하여
[사설.칼럼]
2026-09-02 20:03:45
--- 기자
우리대학이 송도에서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내년 1학기 개교를 목표로,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 35명과 외국인자유전공학부 65명을 모집한다. 새로운 교육 영역을 개척하고 학교의 활동 기반을 넓힌다는 점에서 기대할 만한 변화다. 다만 이러한 변화를 단순한 캠퍼스 확장이나 학부 신설 정도로만 이해해서는 안 된다. 송도캠퍼스는 우리대학의 외연을 넓히는 기회이자, 우리대학의 정체성을 새로운 환경에서 구현하고 미래 전략의 가능성을 가늠하는 ...
한 계절 더위를 머금은 채 수확되는 열매처럼
[사설.칼럼]
2026-09-02 20:01:35
이하은 기자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한풀 꺾이며 캠퍼스에는 선선함이 찾아왔다. 선선함과 함께 저마다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한 학우들이 긴 방학을 끝내고 학교라는 둥지에 돌아온 모습이 반갑기만 하다. 외대학보 역시 한층 성장한 기자들과 새로운 신입 기자를 맞이하며 변화를 겪고 있다. 이번 1118호에서는 어떤 기사들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살펴보자. 우선 4면에서는 소형학과의 운영 어려움을 조명하고 있다. 소형학과는 수업 개설부터 학과의 행사까지 모두 소수 ...
[영화 ‘행복 목욕탕’을 보고] 불완전한 삶을 ...
[사설.칼럼]
2026-09-02 19:59:57
이정윤 기자
영화 ‘행복 목욕탕’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복잡한 가정사를 지닌 인물들이 모여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비록 이상적인 가족의 형태는 아닐지라도 그 중심에 있는 용감한 엄마 후타바(幸野双葉)의 존재로 이들은 비로소 하나의 단단한 식구가 된다. 영화는 주인공 후타바가 말기 암에 걸려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면서 시작된다. 후타바는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 딸 아즈미(幸野安澄)가 혼자 남겨질 상황에 대비해 1년 전 집을 나간 남편 카즈히로...
[책 ‘산월기’를 읽고] 나는 얼마나 오만했던...
[사설.칼럼]
2026-09-02 19:58:16
강승우 기자
나는 스스로를 비범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대학 재학생’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어떤 입시 전형을 통하든 우리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선 상위 10% 이내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 과시한 적은 없었으나 이때까지 나는 나의 학력에 은근한 자부심을 느껴왔다. 그런 가슴 깊은 곳에 감춰둔 나의 오만함을 나카지마 아쓰시가 단편소설 <산월기>를 통해 서정적이고 서늘하게 조명했다. 주인공 이징은 뛰어난 재능을 가졌으나 겸손함과는 거리가 먼 당...
느린 사람
[열린공간]
2026-09-02 19:55:51
강수현 기자
나는 느린 사람이다. 남들이 쉽게 지나가는 순간에도 나는 한참을 더 머문다. 어린 시절의 나는 그런 스스로가 답답했고 때로는 다른 사람보다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했다. 사람은 각자의 속도가 있다고 확신을 주던 어머니의 말씀도 종종 나를 조여오는 족쇄처럼 느껴졌다. 학창 시절 나는 친오빠와 함께 도서관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 오빠는 여러 권의 책을 빠르게 읽어냈던 반면 나는 하나의 책을 오래 읽는 편이었다. 그래서 주변에는 책에 흥미가 없는...
다시 시작된 친일 재산 환수, 역사적 정의는 법...
[학술]
2026-09-02 19:50:58
이서영 기자
최근 배우 A 씨의 증조부가 과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에서 활동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친일 행위자 후손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 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친일재산귀속법)’ 제정안이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지난 6월 2일 공포되어 친일재산의 국가귀속제도 역시 16년 만에 다시 본격적인 논의의 대상이 됐다. 친일재산귀속법은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이하 친일재산조사위)의 재출범과 함께 오...
공공·민간 가리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원인...
[사회]
2026-09-02 19:44:44
한예진 기자
지난 2024년 6월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던 사실이 지난 2월 서울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은 지난 7월 23일에서야 피해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해에도 3천만 명이 넘는 피해자가 발생한 쿠팡 사건과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등 크고 작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심각성이 확대되고 있다. 본 기사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현황△개인정보 유출 원인...
청년 주거 문제...월세는 고공 행진 중
[심층]
2026-09-02 19:41:03
강승우 기자
치솟는 주거비 부담 속 대학 진학 및 직장 생활을 위해 상경을 선택한 청년 자취생들의 삶의 질이 흔들리고 있다. 원룸 임대료와 관리비가 폭등하면서 학업과 일에 집중해야 할 청년들이 심각한 주거 및 경제적 위기를 겪는 실정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다양한 청년 주거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청년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주거 안정에 도달하기에는 여전히 제도적 한계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 기사를 통해 △청년 주거 문제의 현황△청년 주거 문제의 원인△나...
프랑스: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국제]
2026-09-02 19:29:50
장은솔 기자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의 저자 알베르 카뮈(Albert Camus)는 프랑스 출신 작가로 농업 노동자였던 아버지가 1차 세계대전 중 전사하자 청각 장애인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가난 속에서 자라 알제대학교(Université d’Alger) 철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신문 기자로 일했으며 한때 공산당에 가입하고 사회 비판적 논설을 쓰다가 정치적 추방을 당하기도 했다. 2차 세계대전 중에는 전쟁에 반대하는 저항운동에 참가했으며...
취업 준비 전 지구 반대편에서 보낸 여름방학
[국제]
2026-09-02 19:27:06
--- 기자
무엇을 하고 싶은지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던 와중 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동기들이 교환학생을 떠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이미 1년간 휴학한 뒤였기에 해외에서 6개월을 보내면 더 뒤처질 것 같다는 걱정도 들었다. 그렇게 교환학생 대신 방학 동안의 어학연수를 나를 찾아가는 시간으로 만들어보고자 토론토행 비행기에 올랐다. 처음부터 낯선 나라에 적응하기 쉬웠던 것은 아니다. 캘거리에서 경...
반복되는 교과과정 변경… 혼선 속 개선 방안은
[기획]
2026-09-02 19:23:17
강수현 기자
우리대학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교과과정을 개편해 왔다. 이번 해 역시 교양 이수 체계가 개편됐으며 개별 학과 측면에서는 전공과목의 개설 학년이 변경되는 등 다양한 교과과정의 변화가 나타났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재학생들에게 명확한 안내와 구제가 진행되지 않아 기존 교과과정을 이수하던 재학생들은 혼선을 겪고 있다. 교과과정 개편으로 학생들의 수강 여건 또한 달라지고 있는 만큼 재학생들을 위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다수’의 학습권을 뒤흔드는 소형학과 운영 문...
[기획]
2026-09-02 19:19:06
이정인 기자
우리대학은 언어와 지역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 64개의 학과가 한 학년 정원 50명 이하의 중·소형 학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대학에 다수 개설된 소형학과는 교수진과 학생 사이 유대감이 깊고 전공 수업에서 밀도 높은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한 강의실 내에서 일대일 맞춤형 지도나 토론형 수업을 구현하기에도 훨씬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러한 긍정적인 면모 뒤 학생들은 많은 고충과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고...
변화를 거듭하는 사전수강신청, 학생을 위한 길...
[기획]
2026-09-02 19:17:33
이나연 기자
지난 1112호에서는 지난 학기 도입된 우리대학의 사전수강신청 방식에 대해 다뤘다. 이번 학기에는 1·2차로 진행되던 사전수강신청이 한 번으로 통합됐다. 이에 선착순 수강 신청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한편 △부족한 증원△학과별로 상이한 수강 제한△공지 미흡과 같이 여전히 남아 있는 문제점에 대한 지적 역시 이어졌다. 사전수강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학생의 편의를 위한 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전수강신청 제도의 현황과 한계△나아...
‘제한’을 넘어 ‘기회’로… 학점포기제의 시...
[기획]
2026-09-02 19:15:22
송송희 기자
우리대학은 지난 학기 학점포기제를 도입했으나 제한적인 자격 요건으로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다. 그러나 이번 학기부터는 신청대상을 대대적으로 확대해 문턱을 낮춘 새로운 학점포기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개편된 학점포기제에 관해 긍정적인 반응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부작용의 우려도 제기되는 가운데 △학점포기제 현황 및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학점포기제 현황 및 문제점우리대학은 지난학기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총학생회의 ...
우리대학 GTEP사업단, 베트남 국제식품전 참가...
[대학보도]
2026-09-02 19:13:52
이정윤 기자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이하 강 총장)과 백재승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단장이 지난달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린 베트남 국제 식품전 ‘Vietfood & Beverage – ProPack 2026’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지원했다. ‘베트남 국제식품전’은 식품과 음료 및 식품 가공과 포장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가 참가하는 베트남 대표 국제 식품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 우리대학 GTEP 20기 소속 학생...
우리대학 조정부 국제무대서 4위 달성
[대학보도]
2026-09-02 19:12:55
이나연 기자
우리대학 조정부(HUFS Rowing Team)가 지난달 18일부터 23일까지 울산 태화강 일원에서 열린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에 참가해 활약했다. 이번 대회엔 우리대학을 비롯해 △뮌헨대학교△베이징대학교△시드니대학교△싱가포르국립대학교△세멜바이스대학교△옥스퍼드대학교△예일대학교△케임브리지대학교△하버드대학교△MIT 등 8개국 14개 대학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다양한 종목을 통해 세계 각국 대학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했다. 세...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 미주 동문사회 방문… ‘...
[대학보도]
2026-09-02 19:10:44
이정윤 기자
강기훈 우리대학 총장(이하 강 총장)이 지난 7월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워싱턴 D.C.△뉴욕을 차례로 방문하며 취임 후 첫 미주 출장 일정을 마쳤다. 이번 출장은 미주 지역 동문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의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학의 중장기 발전 구상을 설명하고 발전기금 조성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지인 LA에서 강 총장은 전정구(서양어·스페인어 77) 남가주동문회 회장이 마련한 환영 만찬...
HK+국가전략사업단, 글로컬창의산업연구센터(GCI...
[대학보도]
2026-09-02 18:46:58
이정윤 기자
강준영 우리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단장과 박치완 글로컬창의산업연구센터(GCIC) 소장(이하 박 소장)이 지난달 18일 우리대학 교수회관에서 하계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우리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은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을 안건으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한 콜로키움(Colloquium)과 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연구 성...
우리대학, 대학혁신지원사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대학보도]
2026-09-02 18:45:00
송송희 기자
우리대학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성과 S등급과 자체성과관리 A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 역량 강화와 특성화 전략 추진을 뒷받침하는 교육부의 대표 일반재정지원사업이다. 우리대학은 지난 2019년 해당 사업 도입 이래 3년 주기로 종합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평가는 제3주기(2025~2027) 사업의 2차 연도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우리대학은 △위기 학생 조기 발굴과 ...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