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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공간 절실한 학생, 쉴 곳 없는 학교
[기획]
2025-03-19 00:00:00
최소윤 기자
우리학교 서울캠퍼스(이하 설캠)과 글로벌캠퍼스(이하 글캠)엔 학생들을 위한 휴게공간이 마련돼 있다. 그러나 부족한 휴게공간 및 학생들의 인지 부족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편히 쉴 곳이 없단 불편을 겪고 있다. 또한 홍보 부족으로 인해 기존 공간의 활용도 역시 낮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학교 내 △휴게공간 근황△휴게공간 관련 문제△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휴게공간 근황 학교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야 한...
영국에서의 짧지만 귀중한 한 달
[국제]
2025-03-19 00:00:00
--- 기자
나는 지난 1월에 한 달간 우리학교 동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셰필드대학교(University of Sheffield)에 다녀왔다. 이전부터 해외에서 수학하고 싶단 생각이 막연하게 있었지만 한 학기 동안 해외에 체류하는 것 자체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있어 해외 수학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지난해 10월 즈음 해당 프로그램 공고를 보게 됐고 이러한 불안함을 단기 해외연수를 통해 해소해 보자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 셰필드(Sheffield)는 마을 전...
베트남: <전쟁의 슬픔> - 우리에겐 고귀...
[국제]
2025-03-19 00:00:00
김은희 기자
‘전쟁의 슬픔’은 베트남 전쟁을 다룬 소설 중 가장 훌륭한 문학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베트남 땅에서 베트남 사람이 직접 겪은 전쟁을 사실적이면서도 수사적으로 풀어낸 소설이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단순히 전쟁 문학을 넘어 △동료애△연인 간의 사랑△전후 세대에 대한 성찰을 끌어낸다. 나아가 작가는 주인공과 글쓰기를 연결해 베트남 전쟁의 실상을 담담히 묘사한다. 주인공 ‘끼엔(Kin)’은 열일곱의 어린 나이에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다. 그는 평생의 사랑을 맹...
국내 외국인 유학생 20만 시대... 생계를 위해 ...
[심층]
2025-03-19 00:00:00
한영빈 기자
지난해 기준 국내 대학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 수가 20만 9,000명을 돌파했다. 그러나 유학생 불법 취업 적발 건수는 △21년 407건△22년 948건△23년 1,306건으로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나라에서 유학 생활을 이어 나가기 위해선 근로를 통한 안정적인 수입이 필요하다. 그러나 △복잡한 근로 신청 절차 △비자 문제 △한국어 구사 능력 등 각종 제약 아래 많은 유학생들이 불법 근로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본 기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 현...
‘직장 내 괴롭힘’ 끊어내기 위해선
[사회]
2025-03-19 00:00:00
강예원 기자
최근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씨의 사망 사건으로 ‘직장 내 괴롭힘’ 법의 한계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제정됐지만 여전히 실효성 부족과 미흡한 대응이 계속해서 지적된다. △직장 내 괴롭힘 현황△‘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직장 내 괴롭힘 현실 직장 내 괴롭힘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
트럼프발 ‘관세전쟁’, 국제 무역 질서 흔들리...
[학술]
2025-03-19 00:00:00
윤고은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이하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중국△캐나다 등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며 국제 무역 전쟁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해 1월 재선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국 산업 보호와 무역적자 해소를 목표로 주요 교역국들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고 있다. 이는 대상국의 보복 관세 조치로 이어지며 국제 무역의 판도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과 이에 ...
뒷담 까일 기자
[열린공간]
2025-03-19 00:00:00
김은희 기자
외대학보에서 처음 면접 본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때 나는 ‘사람의 이야기에 가까이 가는 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내가 선망하던 기자는 ‘슬픈 세상에서 기쁜 말’을 전하는 정혜윤 기자와 논리적인 문장으로 소설 같은 현실을 그리는 장강명 기자였다. 그러나 야심 차게 기획으로 제안했던 첫 기사부터 우여곡절이 끊이지 않았다. 사전 취재 허락을 받아야 한단 점을 미처 숙지하지 못해 제안서 제출부터 차질을 빚었다. 준비한 질문지에도 구조적 오류가 많아 ...
[책 ‘사랑하는 잠자’을 읽고] 이 세계를 배우...
[사설.칼럼]
2025-03-19 00:00:00
박지연 기자
인간은 사랑을 통해 이 세계를 학습한다. 무라카미 하루키(むらかみはるき)의 ‘사랑하는 잠자’는 벌레에서 인간으로 변한 주인공인 잠자가 사랑을 원동력 삼아 세계를 배워나가는 모습을 통해 사랑의 본질을 엿본다. 침대 위에서 눈을 뜬 잠자는 모든 것이 낯설었다. 바닥에 발을 딛고 옷을 걸치고 문을 열기까지 모든 것이 어색하기만 했다. 왜 자신이 해바라기나 물고기가 아닌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의문을 품는다. 밀려온 허기에 음식 냄새를 따라 계단을 내려간다. 본...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를 ...
[사설.칼럼]
2025-03-19 00:00:00
윤고은 기자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桐島、部活やめるってよ)’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배구부 에이스인 ‘키리시마(桐島)’가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갑자기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며칠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하지만 정작 영화는 키리시마의 시점을 보여주지 않고 그는 스크린 타임 내내 등장조차 하지 않는다. 카메라는 키리시마의 부재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에게 집중하며 그가 사라진 자리를 통해 고등학생들의 관계와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한다. △...
변화 속에서 나아가는 우리
[사설.칼럼]
2025-03-19 00:00:00
강예원 기자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몇 주가 지나며 학생들도 점점 학교 생활에 익숙해지고 있다. 캠퍼스는 활기를 되찾았고 △강의실△도서관△식당 등 학교 곳곳에서 분주히 움직이는 학생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외대학보 또한 두 번째 마감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이번 호에서도 나를 포함한 외대학보 기자들은 독자들에게 뜻깊은 기사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번 1101호에선 학교 및 사회에서 중요한 이슈들을 다뤘다. 먼저 3면 준기획에선 최근 ...
잘하지 않아도 돼
[사설.칼럼]
2025-03-19 00:00:00
--- 기자
대학에서 철학 수업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정언 명령’이란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무조건적 명령 ‘~하라’의 형태를 빌어 표현한 문장을 일컫는다. 낯선 개념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의 삶은 많은 순간이 정언 명령의 연속임을 알 수 있다. 가방을 멘 순간부터 우리의 삶은 치열한 경주였다. ‘남들을 뛰어넘어라’라는 정언 명령은 스스로를 뒤돌아 볼 틈도 없게 만들었으며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는 괴물을 만들어냈다....
중국 글로벌 비즈니스의 미래를 이끄는 신승대 ...
[인물]
2025-03-19 00:00:00
이나경 기자
신승대(중국중국어 88) 전 주재원은 우리학교 졸업 후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에 입사해 중국 지역 주재원으로서 중국에 파견돼 중국 시장을 개척해 왔다. 세계 무대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해 온 신 전 주재원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로벌 영업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국제적인 환경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신승대 전 주재원을 만나보자. Q1. 우리학교 중국어과에 진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어릴 때부터 한자와 역사 특히 무협...
헌법의 연구자 전학선 우리학교 법전원 교수를 ...
[인물]
2025-03-05 16:40:00
박진하 기자
전학선 우리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 교수(이하 전 교수)는 1991년에 우리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우리학교 대학원을 거쳐 파리 11 대학(Université Paris-Sud)에서 헌법 및 헌법소송법 분야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헌법재판소 재판연구소 재판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광운대학교 및 단국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후 현재는 우리학교 법전원에서 후학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프랑스 헌법 및 제도에 대한 다양한 저서 및 논문을 발표했으며 유럽헌법학회장으로...
[책 ‘너무 시끄러운 고독’을 읽고] 격변하는...
[사설.칼럼]
2025-03-05 16:35:00
박지연 기자
격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 모두는 발버둥 치며 살아간다. 이 책의 주인공 한탸(Hantya)의 삶도 그러했다. 보후밀 흐라발(Bohumil Hrabal)의 ‘너무 시끄러운 고독’은 그의 정수가 담긴 역작으로 평가받는다. 출간 당시 체코를 점령한 소련에 대한 정치적 비판을 담았단 이유로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다. 나아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과 노동자의 삶에 대한 고찰을 통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고민해 보게 한다. 주인공 한탸는 삼십오 년째 책과 폐지를 압...
[영화 ‘원더풀 라이프’를 보고] 22년 인생 중...
[사설.칼럼]
2025-03-05 16:35:00
최소윤 기자
이번에도 어김없이 넷플릭스(Netflix)에 내가 좋아하는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是枝裕和)’ 를 검색한 후 그의 영화 중 하나를 선택했다. 늘 그렇듯 서정적인 가족 영화일 거라 예상하며 미리 눈물을 흘릴 준비도 했다. 그러나 그의 작품 중 하나인 ‘원더풀 라이프(Wonderful Life)’는 예상과 달리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영화가 아닌 오히려 나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게 만든 영화였다. 이 영화는 내게 한가지 질문을 던졌다. ‘22년 동안 살아오며 가장 행복했던 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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