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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 우리학교에 1억원 ...
[대학보도]
2026-04-01 17:05:00
이나연 기자
지난달 24일 서울캠퍼스를 찾은 안홍진 전 삼성·효성 임원(상경·국통 75, 이하 안 전 임원)은 총장실에서 강기훈 우리학교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발전 기금 기부 서명식을 개최했다. 안 전 임원은 삼성그룹 사원 공채로 입사해 그룹 계열사 간부를 거쳐 회장 비서실을 담당했다. 이후 삼성전자 PR 및 광고 담당 상무로 퇴임했고 효성그룹 홍보실 전무를 거쳤으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발생 이후에는 인터넷 신문 오피니언타임스 대표이...
[책 ‘모래의 여자’를 읽고] 반복되는 일상의...
[사설.칼럼]
2026-03-18 15:05:00
이나연 기자
차창 너머 보이는 풍경은 매일같이 반복된다. 번진 수채화같이 알아볼 수 없는 초록빛 잔상들을 바라볼 때면 문득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일상이 그저 어제의 되풀이로만 느껴질 때 까마득히 남은 생은 형벌처럼 느껴질 뿐이다. 이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은 우리를 자유에 목매도록 만든다. 아베 코보(安部公房)의 ‘모래의 여자’ 속 주인공 역시 반복되는 삶의 염증으로 그 일상에서 도망쳤다. 남자는 행방불명 됐다. 그 남자의 취미는 벌레수집으로 그...
현마육영재단 이성희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
[대학보도]
2026-03-18 12:20:00
이나연 기자
지난해 12월 19일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본관 이덕선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현마육영재단(이하 재단) 이성희 이사장(이하 이 이사장)에 대한 국민훈장 모란장 전수식이 개최됐다. 이 이사장은 기업 경영의 성과를 교육과 인재 양성에 환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공개 검증과 공적 심사를 거쳐 대통령 추천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 이사장은 지난 2010년 설립된 현마육영재단을 통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액 장학을 원칙으로 지난 15년간 100명이...
우리학교 경영학부 최형용 교수, 국민포장 수훈
[대학보도]
2026-03-18 12:20:00
이나연 기자
최형용 우리학교 경영학부 교수(이하 최 교수)가 지난달 27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포장을 수훈했다. 반부패 총괄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정한 국민권익의 날은 매해 2월 27일로 지난 2013년부터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권익 증진△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유공자를 포상한다. 해당 기념일은 국민의 소통과 권익 보호 의지를 다지는 날로 조선 태종 시대 신문고 설치 위민 정신을 이어받았다. 최 교수는 ...
강기훈 우리학교 제13대 총장 취임식 개최
[대학보도]
2026-03-18 12:15:00
이나연 기자
우리학교는 지난 6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강기훈 우리학교 제13대 총장(이하 강기훈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은 김종철 동원육영회 이사장의 임명장 수여와 치사를 시작으로 △총장 열쇠 및 교기 인수△축사△취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별히 이날 △강기훈 총장의 은사인 박병욱 서울대학교(이하 서울대) 석좌교수△김덕술 우리학교 총동문회장△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가 축사를 통해 강기훈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우리학교의 도약...
축소된 FLEX, 새로운 문제점들은
[뉴스]
2026-03-04 18:30:00
이나연 기자
지난 1098호에선 우리학교 언어 능력 시험 FLEX*의 문제에 대해 다뤘다. 대다수 어문학과에서 FLEX를 졸업 요건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자료 부족으로 인한 시험 준비의 어려움과 타 어학 시험보다 떨어지는 공신력 문제를 지적했다. 지 난해 변화한 FLEX 시행 횟수와 학과별 졸업 요건을 바탕으로 △FLEX 시험의 변화와 문제점△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자. ◆FLEX 시험의 변화와 문제점 매년 4회 시행됐던 FLEX 시험이 지난해부터 매년 2회 시행으로 축소됐다. 이...
우리학교 선발 정보 비공개, 원활한 선택을 위해...
[기획]
2026-03-04 18:25:00
이나연 기자
지난달 △국제 교류 선발△교직 이수 인원△이중 전공△전과 학생 배정 결과가 발표됐다. 그러나 우리학교는 위 선발 과정에서의 학점 커트라인 혹은 배정 기준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학생들의 관련 정보 공개 요청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학생 진로 계획 편의와 투명한 선발을 위해 △선발 정보 공개 현황△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아보자. ◆선발 정보 공개 현황 △국제 교류 선발△교직 이수△이중 전공△전과 선발은 일반적으로 △ 면접 점수△외국어 성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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