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글로벌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 온라인 전용 ‘디지털미디어융합전공’ 신설

등록일 2025년04월02일 14시5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우리학교 글로벌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GMC)은 3월부터 온라인 전용으로 운영되는 ‘디지털미디어(Digital Media)융합전공’을 새롭게 신설했다고 지난달 21일 밝혔다. 이번 전공은 디지털 환경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계됐다.

 

‘디지털미디어융합전공’은 △방송△인터넷△통신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가 융합되는 시대에 맞춰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재직자들을 위한 온라인 전용 프로그램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대학원에선 5학기 동안 실시간 강의와 녹화 콘텐츠를 병행해 수업이 진행되며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미디어 분야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된다.

 

글로벌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은 이번 전공 신설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미디어의 급격한 변화에 맞춰 학생들에게 최신 트렌드(Trend)와 기술을 반영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해당 전공을 통해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현업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도 함께 습득할 기회를 얻는다. 특히 직장인들이 바쁜 일정을 고려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윤재 글로벌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적합한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필요하다”며 “이번 전공은 직장인들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학생들에게 첨단 디지털 환경에서 요구되는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나경 기자 10leenagyeong@hufs.ac.kr

이나경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추천 0 비추천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기획 심층 국제 사회 학술

포토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