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2026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등록일 2026년03월04일 18시1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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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지난달 20일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 다. 서울캠퍼스(이하 설캠) 학위수여식은 단과대학 별로 나눠 진행됐으며 글로벌캠퍼스 학부 학위수여 식은 백년관 컨퍼런스홀(Conference hall)에서 전체 행사로 개최됐다. 추가적으로 대학원 학위수여식은 이날 설캠 미네르바 콤플렉스(Minerva complex) 오 바마홀(Obama hall)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기 학위수여식에선 총 2,936명(△학사 2,261명△석사 593명△박사 82명)의 졸업생이 배출 됐다. △교무위원△김덕술(아시아·일본 81) 총동문 회장(이하 김 총동문회장)△박정운 전 우리학교 총 장(이하 박정운 전 총장)이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사 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 사를 전했다. 

 

박정운 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거대한 전 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기술 발전의 방향을 판단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라며 “학문의 품격은 정보의 양이 아니라 질문의 깊이에서 결정된 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언어△학문의 경 계를 넘어 사유해 온 우리학교의 전통을 이어 △공 공의식△지성△책임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달라”라 는 당부와 함께 “18만 동문이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다”라고 언급하며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 총동문회장은 “학생에서 사회인으로의 전 환은 누구에게나 두려움과 긴장을 안겨주지만 이는 피할 수 없는 성장의 과정이다”라며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당당히 마주하라”라고 전했다. 또한 “목표 를 쉽게 바꾸기보다 목표에 다가서는 방법과 과정을 바꾸며 다시 도전하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의 지식 과 능력을 공동체를 위해 나눌 때 더 큰 가치로 돌아 올 것”이라 전했다. 아울러 “18만 동문이 쌓아온 전 통 위에 여러분의 새로운 발걸음이 더해질 것이다” 라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이서영 기자 12seoyoung@hufs.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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